AI 핵심 요약
beta- 락앤락이 22일 지구의 날 맞아 베트남과 한국에서 환경 캠페인을 전개했다.
- 베트남 그린 베트남과 협업해 하노이·호치민에서 쓰레기 수거와 교육을 진행했다.
- 한국 제주에서 '러브 포 제주' 캠페인으로 플로딩과 해양 쓰레기 수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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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러브 포 제주' 전개…환경 정화 앞장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지구의 날(4월22일)을 맞아 베트남과 한국에서 글로벌 환경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락앤락은 베트남 환경 단체 '그린 베트남(Green Vietnam)'과 협업해 '지구의 날 베트남(Earth Day Vietnam 2026)' 캠페인에 참여했다. 지난 19일부터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도시 쓰레기 수거 및 환경 보호 인식 개선을 위해 진행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락앤락 베트남법인 직원들은 폐기물 분리 배출 교육부터 수거, 집하 등을 진행했으며, 물병과 밀폐용기 등 락앤락 다회용기를 활용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일회용품 사용 절감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국에서는 제주 환경 정화 캠페인에 나섰다. 임직원들이 직접 제주도를 방문해 제주 해안가를 중심으로 자전거를 활용한 '플로딩(플로깅과 라이딩을 결합한 활동)'을 전개하고,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올해로 2년째를 맞은 제주 환경 정화 캠페인 '러브 포 제주(Love for Jeju)'는 기업과 지역사화가 함께 하는 친환경 프로그램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안성일 락앤락 CHRO 전무는 "지구의 날을 맞아 한국과 베트남에서 동시에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더욱 뜻 깊게 생각하고, 우리의 작은 노력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는 기치(旗幟) 아래 다양한 ESG 경영을 실천하며, 자원이 선순환되는 생태계 구축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AI Q&A]
Q1. 락앤락은 지구의 날을 맞아 어디에서 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나?
A1. 베트남과 한국에서 동시에 글로벌 환경 캠페인을 전개했다.
Q2. 베트남에서는 어떤 단체와 함께 어떤 활동을 했나?
A2. 베트남 환경 단체 '그린 베트남(Green Vietnam)'과 협업해 'Earth Day Vietnam 2026'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도시 쓰레기 수거와 환경 보호 인식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Q3. 베트남 캠페인에 참여한 락앤락 임직원들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했나?
A3. 폐기물 분리 배출 교육부터 수거·집하까지 직접 참여하고, 물병·밀폐용기 등 락앤락 다회용기를 활용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일회용품 사용 절감을 독려했다.
Q4. 한국에서는 어떤 이름의 캠페인으로, 어떤 방식으로 환경 정화를 진행했나?
A4. 제주 환경 정화 캠페인 '러브 포 제주(Love for Jeju)'를 통해 임직원들이 제주 해안가를 중심으로 자전거를 활용한 '플로딩(플로깅+라이딩)' 활동과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을 전개했다.
Q5. 락앤락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강조한 ESG 경영 메시지는 무엇인가?
A5.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는 기치 아래 지구의 날을 계기로 한국과 베트남에서 동시에 환경 캠페인을 펼치며, 자원이 선순환되는 생태계 구축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다양한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