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티웨이항공이 29일부터 인천~자카르타 노선을 취항한다.
- 주 5회 운항하며 A330-300 기종 투입, 전석 기내식 제공한다.
- 대한항공·아시아나 결합으로 운수권 확보, 31일까지 프로모션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따른 운수권 확보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티웨이항공이 오는 29일부터 인천~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노선을 취항한다.
22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주 5회(월·수·금·토·일) 운항되는 이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3시 10분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8시 10분 자카르타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복귀편은 자카르타 오후 9시 50분 출발, 다음 날 오전 7시 5분 인천 도착으로 비행시간은 약 7시간 10분이다.

대형기 A330-300을 투입하며 총 347석 규모다. 비즈니스 세이버 클래스 12석, 이코노미 클래스 335석으로 구성되고 전 좌석에 기내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노선 개설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에 따른 노선 재편 과정에서 재배분한 운수권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1월 경쟁 심사를 거쳐 운수권을 확보했다.
티웨이항공은 내달 31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규 회원 가입 시 제공되는 웰컴 쿠폰팩, 발권 수수료 면제, 회원 전용 할인 코드 등을 제공한다. 대상 탑승 기간은 10월 24일까지다.
티웨이항공은 최근 주주총회를 통해 상호명을 트리니티항공으로 변경했다. 트리니티항공으로의 운항 시작은 국내외 관계기관 승인 완료 후 진행될 예정이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