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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22일 부산 두산-롯데전, '연패 스토퍼' 김진욱, 이번에도 롯데 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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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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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두산이 2차전을 치른다.
  • 두산 곽빈과 롯데 김진욱이 선발로 맞붙는다.
  • 곽빈 제구와 김진욱 각성, 불펜 수비가 승부 가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KBO 리그 두산 베어스 vs 롯데 자이언츠 사직 경기 분석 (4월 22일)

4월 22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구장에서 9위 롯데 자이언츠(6승 13패)와 공동 6위 두산 베어스(8승 1무 11패)가 주중 3연전 2차전을 치른다. 선발 투수는 롯데 좌완 김진욱, 두산 우완 에이스 곽빈이다. 전날 1차전에서 두산이 승리를 거두며 두 팀 간 격차가 벌어진 상황에서, 2차전은 '곽빈 vs 김진욱' 토종 선발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울=뉴스핌] 김진욱이 15일 열린 잠실 LG전에서 6.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2026.04.15 wcn05002@newspim.com

◆ 팀 현황
-롯데 자이언츠(6승 13패, 9위)

롯데는 4월 21일 기준 6승 13패로 9위에 머물러 있다. 시범경기 1위(8승 2무 2패)로 기대를 모았지만, 정규시즌 들어 투·타·수비에서 모두 기복을 보이며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는 중이다.

그러나 시즌 초 7연패를 당한 뒤, 김진욱의 호투로 KT전에서 7연패를 끊었고, 이후에도 선발진이 어느 정도 안정을 찾으면서 '최악의 흐름'에서는 벗어나려는 조짐을 보였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타격이 흔들리면서 침묵이 잦아 다시 4연패의 늪에 빠졌다.

-두산 베어스(8승 1무 11패, 공동 6위)

두산은 4월 21일 기준 8승 1무 11패로 공동 6위, 롯데보다 3계단 위에 있다. 개막 이후 잦은 연패와 뒷심 부족으로 하위권에 처했지만, KIA전 연장승·한화전 위닝 등으로 조금씩 반등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

4월 21일 부산 1차전에서는 새 외국인 벤자민의 복귀전과 함께 정수빈의 원맨쇼로 3연승을 질주했다. 22일 경기는 토종 에이스 곽빈을 내세워 위닝 시리즈를 확보하고 싶은 두산이다.

◆ 선발 투수 분석
두산 선발: 곽빈 (우투)
곽빈은 1999년생 우완 파워피처로, 두산 토종 에이스로 자리 잡은 투수다. 2025시즌에는 부상 여파로 19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건강할 때는 150km 중후반대 직구와 슬라이더·커브·체인지업을 앞세워 리그 정상급 구위를 자랑했다.

2026시즌 곽빈은 4경기 등판에서 2승, 평균자책점 3.74를 기록 중이다. KBO 공식 기록에 따르면 4경기에서 21.2이닝을 소화하며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3.74로 기복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4일 잠실 한화전에서는 4.2이닝 7피안타 5사사구 6실점(3자책)을 기록하는 등, 한 번 크게 흔들린 적도 있어 여전히 "초반 제구·볼넷 관리"가 과제로 남아 있다.

그래도 곽빈은 10일 열린 수원 KT전 6이닝 9탈삼진 무실점, 16일 인천 SSG전 7이닝 10탈삼진 2실점(2자책점)으로 '압도적인 구위'를 보여준 바 있다.

평가: 사직 원정이라는 변수는 있지만, 토종 에이스로서 6이닝 2~3실점 정도를 기대할 수 있는 카드다. 다만 초반 1~2회 볼넷과 장타가 겹치는 이닝만 잘 피해가야 한다.

롯데 선발: 김진욱 (좌투)
김진욱은 롯데가 오랫동안 기다린 좌완 파워피처다. 2025시즌 14경기 1승 3패 평균자책점 10.00으로 큰 부진을 겪으며 사실상 '리빌딩 대상'이었지만, 2025~2026 겨울 동안 폼 교정과 멘털 정비를 거쳐 2026시즌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년 4월 8일 부산 KT전에서 김진욱은 8이닝 3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6탈삼진 1실점으로 데뷔 후 최고 피칭을 펼쳤고, 팀의 6-1 승리와 7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이는 그의 첫 8이닝 투구이자 시즌 첫 승, 롯데 선발진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였다.

올 시즌 김진욱은 140km 후반대 직구에 슬라이더·커브·체인지업을 더해, 스트라이크존을 적극 공략하는 스타일로 변했다. 특히 볼넷을 대폭 줄이고 초구 스트라이크 비율을 높인 점이 가장 큰 변화다.

평가: 현재 흐름만 놓고 보면 롯데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선발 카드다. 사직 홈에서 자신의 템포를 찾는다면 6이닝 2~3실점도 충분히 가능한 매치업이다. 변수는 곽빈과 마찬가지로 '한 이닝 볼넷+장타'가 나오는 순간이다.

◆ 주요 변수

곽빈의 에이스 모드 vs 김진욱의 '각성 모드' 유지
곽빈은 최근 2경기 내용 면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이며 두산 선발진을 이끄는 카드다.

김진욱은 KT전 8이닝 1실점 이후 '폼 교정 효과'가 증명되며, 롯데 마운드의 희망이 됐다.

둘 다 자신 있게 던질 수 있는 구위를 가진 만큼, 초반 1~3회 누가 더 빨리 존·템포를 잡느냐가 중요하다. 특히 선취점이 어느 팀으로 향하느냐가 경기 흐름을 크게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두산의 토종 에이스 곽빈. [사진=두산 베어스] 2026.04.16 psoq1337@newspim.com

롯데 타선 vs 곽빈의 구위
롯데 타선은 시즌 전체적으로 장타 부족과 득점권 집중력 저하를 겪고 있지만, 특정 경기에서는 상위 타선이 폭발하는 날도 있다.

곽빈은 직구·슬라이더 구위가 좋아 헛스윙을 많이 유도할 수 있지만, 제구가 흔들리는 날에는 볼넷이 늘면서 피로도가 높아질 수 있다.

롯데 타선이 초반부터 곽빈의 직구를 공략해 장타를 만들 수 있을지, 아니면 헛스윙·파울로 끌려갈지가 핵심이다. 사직은 좌·우 타자 모두 장타를 노려볼 만한 구장이지만, 곽빈의 포심이 살아 있는 날에는 공략이 쉽지 않다.

두산 타선 vs 김진욱의 달라진 볼배합
두산 타선은 올 시즌 초반 득점 편차가 크고, 경기 후반 뒷심 부족도 겹쳐 있다.

김진욱은 2026시즌 볼넷을 줄이고 초구 스트라이크 비율을 높인 만큼, 두산 타자들이 초반부터 볼을 보며 끌고 갈지, 빠르게 승부를 볼지가 관건이다.

우타 비중이 높은 두산 라인업 입장에서는 좌완 김진욱의 바깥쪽 변화구·높은 직구를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핵심 포인트다.

불펜·수비·경기 운영
두산은 벤자민 합류 이후 선발진은 숨통이 트이는 구조지만, 5~6이닝 이후 불펜 분담이 계속해서 중요해진다. 곽빈이 6이닝 이상 책임지면, 이후 이병헌·타무라·김택연 등 필승조 운용이 한층 수월해진다.

롯데는 시즌 초반 불펜·수비 실책으로 자멸하는 경기가 많았다. 김진욱이 만든 리드를 불펜이 어떻게 지킬 수 있을지, 내·외야 수비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받쳐주느냐가 승부의 분수령이다.

같은 하위권 맞대결이라, 작은 실책·주루사 하나가 그대로 경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 종합 전망
4월 22일 부산 롯데–두산전은 토종 에이스 곽빈과 폼을 되찾은 좌완 김진욱이 맞붙는, 선발 매치업만 놓고 봐도 흥미로운 경기다.

두산은 곽빈이 6이닝 전후를 소화하며 2~3실점으로 롯데 타선을 묶고, 타선이 김진욱 상대로 1~2번 만들어낼 득점 기회를 얼마나 살리느냐가 관건이다. 롯데는 김진욱이 KT전처럼 긴 이닝을 책임지며 두산 타선을 2~3점 이내로 막고, 타선이 곽빈의 직구·슬라이더를 공략해 선취점·추가점을 만들어야 연승과 순위 반등을 노릴 수 있다.

결국 곽빈의 초반 제구와 이닝 소화, 김진욱의 '각성 모드' 유지 여부, 그리고 양 팀 불펜·수비가 실수를 얼마나 줄이느냐가 4월 22일 사직 2차전의 승부를 가를 핵심 포인트가 될 것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4월 22 부산 두산-롯데전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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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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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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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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