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진이 21일 배당성향 40% 이상 유지와 SMR 연구개발 확대를 밝혔다.
- 지난해 원전 계측기 사업 호조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 SMR 핵심 계측기 개발과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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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산업용 정밀 계측기기 전문기업 우진이 올해 배당성향 40% 이상 유지와 소형모듈원자로(SMR) 관련 연구개발 투자 확대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진은 지난해 원자력발전소 핵심 계측기 사업 호조와 종속회사 실적 증가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원자력발전소 계측기 사업은 국내 독점적 공급 지위를 바탕으로 원자력발전 가동 증가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회사는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SMR 관련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국책과제를 통해 SMR 내 핵심 계측기기 및 부품 개발을 수행 중이다.

주주환원도 강화된다. 우진은 지난해 중간·결산배당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한 총 60억원을 지급했으며, 배당성향은 69%에 달했다. 올해부터는 배당성향을 40% 이상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우진 관계자는 "지난해 사업 호조를 기반으로 배당금 증액과 자사주 취득 및 소각을 진행했다"며 "향후에도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