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18일 대구 LG-삼성전, '사자 천적' 임찬규, 삼성 7연승 저지할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18일 대구에서 3위 LG 트윈스와 1위 삼성 라이온즈가 임찬규 vs 잭 오러클린의 선발 대결을 펼쳤다.
  • LG는 삼성 상대 천적 임찬규의 강세와 리그 최상급 불펜을 앞세웠고 삼성은 6연승 기세와 타선 집중력으로 맞섰다.
  • 오러클린의 초반 제구 난조 여부와 임찬규의 패턴 변화가 경기의 승패를 가르는 핵심 변수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KBO 리그 LG 트윈스 vs 삼성 라이온즈 대구 경기 분석 (4월 18일)

4월 18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3위 LG 트윈스(11승 5패)와 단독 1위 삼성 라이온즈(11승 1무 4패)가 맞붙는다. 선발은 LG 임찬규, 삼성 잭 오러클린으로 선두를 다투는 빅매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임찬규. [사진=LG 트윈스] 2026.04.18 psoq1337@newspim.com

◆팀 현황

-LG 트윈스(11승 5패, 3위)

LG는 개막 직후 불안한 출발을 딛고 최근 10경기에서 8승 2패에 가까운 상승세를 타며 3위까지 올라섰다. 작년 통합우승 경험을 바탕으로 선발·불펜·타선이 균형을 찾은 모습이다. 다만 직전 삼성의 연승 질주에 밀려 선두 자리를 내준 상태라 이번 대구 시리즈가 선두 탈환 분수령이다.

불펜이 여전히 강점이다. 마무리와 셋업진이 모두 일정 수준 이상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선발이 5이닝만 버텨줘도 후반 승부를 걸 수 있다. 타선은 작년만큼 폭발적이진 않지만 상위 타선 출루율과 중심 타선의 장타 생산력은 여전히 리그 상위권이다. 좌·우 균형이 좋아 오러클린의 패스트볼·슬라이더 조합을 초반부터 공략할 여지가 있다.

-삼성 라이온즈(11승 1무 4패, 1위)

삼성은 최근 6연승을 내달리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10승 4패 1무로 승률 7할을 넘기고 있고 한화전에서 1회에만 7점을 뽑는 등 타선의 집중력이 돋보인다. 선발진이 이닝을 길게 소화하고 불펜도 대체로 안정돼 '전형적인 강팀 리듬'을 만들었다는 평가다.

타선은 김지찬·김현준 등이 이끄는 테이블세터와 중심 타선 장타가 조화를 이루며 초반 빅이닝이 자주 나온다. 투수진에선 국내 선발들의 꾸준한 퀄리티스타트와 새 외국인 오러클린의 잠재력이 플러스 요인이다. 다만 오러클린이 아직 KBO 적응기라 기복 가능성은 남아 있다.

◆선발 투수 분석

-LG 선발: 임찬규(우투)

임찬규는 올 시즌 3경기 선발 등판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4.80을 기록 중이다. 첫 등판인 3월 29일 KT전에서 5이닝 3실점으로 무난하게 출발했지만 이후 등판에서 이닝 소화와 제구 모두 약간씩 흔들리며 '에이스급' 임팩트는 아직이다. 삼성 상대로는 '천적'에 가깝다. 지난해 삼성전에서 4경기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74를 기록하며 확실히 강했다. 삼성 타선이 이번 시리즈를 앞두고 임찬규 피칭 영상을 반복 분석하며 대비 훈련을 했다는 건, 과거 상대 전적이 삼성 입장에서 편하지 않았다는 방증이다. 슬라이더·체인지업을 낮게 제구할 때는 땅볼 유도와 탈삼진 비율이 높지만 실투가 나올 경우 장타를 허용하는 패턴이 뚜렷하다.

평가:삼성 상대로 좋은 기억이 많고 경험이 풍부한 국내 에이스 카드. 최근 경기에서 투구 수 대비 이닝 소화가 길지 않고 초반 피홈런 장면이 있었다. 대구 작은 펜스를 감안하면 '높은 실투 관리'가 핵심이다.

-삼성 선발: 잭 오러클린(우투)
대체 외국인으로 합류한 오러클린은 올 시즌 3경기 0승 1패, 평균자책점 6.39를 기록 중이다. 데뷔전인 3월 31일 두산전과 11일 NC전에서 각각 3⅔이닝 4실점, 3이닝 4실점으로 흔들렸고, 특히 NC전에서는 사사구 7개를 허용하며 제구 난조를 드러냈다. 반면 4월 5일 KT전에서는 6이닝 2실점 퀄리티스타트로 반등 가능성을 보여 주기도 했다.

평가:최고 150km 전후의 직구와 떨어지는 커브·슬라이더로 헛스윙을 유도할 잠재력이 있다. 아직 KBO 적응 단계로 작은 스트라이크존과 타자들의 커트 능력에 애를 먹는 모습이다. 볼이 몰리면 스스로 무너지는 유형이라 초반 제구가 관건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잭 오러클린.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04.18 psoq1337@newspim.com

◆주요 변수

삼성의 '임찬규 공략 플랜' vs 임찬규의 패턴 변화

삼성 코칭스태프는 임찬규 상대 타격 훈련에 과거 피칭 영상을 활용하며 대비했다. 임찬규의 전형적인 패턴(볼카운트 유리 시 높은 포심, 좌타자 바깥쪽 슬라이더)을 삼성 타자들이 읽어낸다면 초반부터 장타가 나올 수 있다. 반대로 임찬규가 인코스 승부와 체인지업 비중을 늘려 패턴을 변주하면 삼성이 준비한 시나리오가 꼬일 수 있다.

오러클린의 초반 제구

세 경기 중 한 번은 사사구 7개를 기록했을 정도로 제구 난조가 심각했다. LG는 출루 후 주루·작전 능력이 좋아 볼넷 두세 개가 곧 실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1~2회에 볼넷을 최소화하고 빠른 승부로 투구 수를 관리할 수 있느냐가 삼성 입장 최대 포인트다.

불펜·수비 싸움

삼성은 선발이 조금 흔들려도 연승 과정에서 불펜이 위기마다 잘 막아 냈다. LG는 여전히 리그 최상급 불펜 뎁스를 자랑한다. 6회 이후 한 점 싸움에 들어가면 두 팀 모두 승부 경험이 많아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 종합 전망

선발 안정감만 놓고 보면 최근 내용 기준으로는 임찬규가 소폭 우위, 팀 기세와 타선 집중력은 삼성이 우위다. 선발 싸움이 비슷하게 가면 삼성의 근소 우세를 점칠 수 있다. 오러클린이 초반 제구 난조를 보이면 LG가 1~3회에 빅이닝을 만들며 경기를 가져갈 가능성도 크다. 선발이 제 역할만 해주면 삼성, 오러클린이 흔들리면 LG 우세 구도다. 임찬규가 지난해 이어 삼성 상대로 강세를 이어 갈지, 오러클린이 빅매치에서 반등에 성공할지가 4월 18일 대구 경기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4월 18일 대구 LG-삼성전을 분석해줘=Perplexity]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KT 과징금 539억, SKT의 40%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KT가 소형 기지국(펨토셀) 해킹 사고와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앞서 유심 정보 유출 사고로 1347억원의 과징금을 받은 SK텔레콤의 40% 수준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유출 규모와 정보의 민감성, 피해 대응 수준 등이 SK텔레콤과 달랐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9 gdlee@newspim.com 개보위는 29일 KT가 불법 펨토셀을 통해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하게 한 책임에 대해 과징금 539억79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위반 행위에 대해 과징금음 매출액의 최대 3%까지 부과할 수 있다. 이에 KT의 최근 3년간 연평균 무선서비스 매출인 6조6689억원을 기준으로 최대 1900억원에서 2000억원 수준이 부과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 앞서 SK텔레콤이 네트워크와 시스템의 보안 관리를 소홀히 해 2324만여 명의 유심 정보 등이 유출한 건에 대해서 개보위가 과징금 1347억9100만 원과 과태료 960만원을 부과한 바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보위는 KT에 부과한 과징금의 기준을 5G와 LTE의 서비스 매출로 판단했다. 이번 해킹 피해 대상이었던 소형 기지국 펨토셀이 LTE 통신에서 사용되는 장비이며 5G 통신 설비가 확정되지 않은 곳에서는 LTE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5G와 LTE 서비스 매출을 산정 기준으로 정했다는 설명이다. 양청삼 개보위 사무처장은 "KT의 경우 앞선 사례(SK텔레콤)와 비교해 확인된 유출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었고 유출된 정보도 임시값, 기기의 단말기 정보를 포함한 3종으로 달랐다. 피해 관련해 보상이라든지 시정조치 등이 신속하게 협조됐다는 점이 감안됐다"고 설명했다. 양 사무처장은 "앞선 유출 사고는 2300만명의 유심 정보가 유출됐던 건인데 비해 KT는 확정된 유출 규모가 1만6647명이라는 점이 고려됐다"라고 전했다. 악성 코드 감염 사고 건에 관련해서는 KT가 개인정보 유출 분석을 소홀히 하고 정부에 미신고했으며 사고 서버의 로그 일부를 삭제하고 조사 과정에서 거짓 자료제출 및 번복으로 위원회 조사를 방해했다고 판단해 고발하기로 했다. 이번 과징금 부과 및 과태료 등 개보위 처분에 대해 KT는 "개보위의 처분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지난 사고로 고객과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KT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 보호 체계 전반을 원점에서 재정비하고 있으며 보안 투자를 확대하고 전사적 개인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는 등 사태 재발 방지와 고객 신뢰 회복에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origin@newspim.com 2026-07-30 13:40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53% [NBS]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가 2주 연속 하락해 5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공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7~29일 동안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전국지표조사(NBS) 7월 5주차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는 긍정평가가 53%로 직전 조사인 7월 3주차보다 2%포인트(p) 하락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는 2주 연속 이어지고 있다. 반면 부정평가는 37%로 직전 조사보다 3%p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7월 5주차 [그래프=NBS]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21%, 조국혁신당 2%, 개혁신당 2%, 진보당 1% 순으로 나타났으며, 태도유보는 33%였다.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21%, 김민석 후보가 19%, 송영길 후보가 6%였고, 태도유보가 54%로 절반을 넘었다. 그러나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가 34%, 정 후보가 29%, 송 후보가 9%로 다른 양상을 보였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평가에서는 잘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56%로 과반이고, 잘하고 있다는 의견은 33%였다.  부동산 가격 전망으로는 상승할 것이라는 의견이 31%, 보합이 52%, 하락이 10%였다.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15%,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21%,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55%로 확인됐다.  전세대출 규제 역시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11%에 그친 반면,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24%,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55%를 보였다.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 [그래프=NBS]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시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7-30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