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OCI드림이 16일 서울 콜리그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 자선행사 다 함께 드림을 개최했다.
- 콜리그는 장애인 비장애인 동료 공간으로 지난해 2월 론칭한 건강식 카페다.
- 티켓 수익 전액을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에 기부하며 장애인 문화예술 확대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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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OCI그룹의 장애인표준사업장 OCI드림은 지난 16일 서울 소공동 '콜리그'에서 개최한 장애인의 날 기념 자선행사 '다 함께 드림'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콜리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료로서 함께 일하는 공간이라는 뜻으로, 고객들에게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자 OCI드림이 지난해 2월 론칭했한 건강식 카페 다이닝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자선행사 '다 함께 드림'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에 대한 의미를 새기고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는 기존과 달리 'Art&Culture'를 주제로 장애인들이 주도한 작품 전시와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충분한 역량을 갖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날 모인 행사 티켓 수익은 전액 장애인들의 사회적 자립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기부처로는 장애인 문화예술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선정됐다.
OCI드림 이지현 대표는 "이번 자선행사를 통해 장애인 문화예술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OCI드림은 직무개발을 통한 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