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아홉, '케이블TV방송대상' K-컬처 스타상 수상…차세대 주역 입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그룹 아홉이 15일 케이블TV방송대상에서 K-컬처 스타상을 수상했다.
  • 지난해 데뷔 후 케이블 등 플랫폼 활약을 인정받아 차세대 K팝 주자로 입지를 굳혔다.
  • 수상 후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공연으로 시상식을 장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아홉(AHOF)이 '2026 케이블TV방송대상'에서 K-컬처 스타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글로벌 K팝 주자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아홉은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2026 케이블TV방송대상'에 참석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아홉. [사진=F&F엔터테인먼트] 2026.04.16 moonddo00@newspim.com

이날 아홉은 K-컬처 스타상의 수상자로 호명됐다. 해당 부문은 K-컬처 확산과 케이블 콘텐츠 영향력 확대에 이바지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아홉은 지난해 데뷔 이후 케이블을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에서의 두드러진 활약을 인정받아 K-컬처 스타상의 주인공이 됐다.

또 하나의 트로피를 들어 올린 멤버들은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포하(팬클럽명) 덕분에 K-컬처 스타상이라는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됐다. 늘 많은 응원과 사랑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K-컬처 스타라는 타이틀이 부끄럽지 않도록 앞으로 멋진 행보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수상 이후에는 축하 공연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아홉은 두 번째 미니앨범 '더 패시지(The Passage)'의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무대로 시상식 엔딩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케이블TV방송대상'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에서 주최하는 국내 유일 유료 방송 통합 시상식이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이 시상식은 SO(종합유선방송사업자)와 PP(방송채널사용사업자) 콘텐츠를 아우르며 케이블 산업 성과를 집중 조명하고 있다.

아홉은 지난해 두 개의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활약했다. 이들은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다양한 음악 시상식에 참석해 총 10관왕을 기록하며 괴물 신인 입지를 굳혔다. 뿐만 아니라 아홉은 한국을 넘어 일본, 중국, 필리핀 등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영향력 역시 가파르게 확장 중이다.

moonddo00@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