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후보가 16일 자신 의혹에 대해 진실 밝히겠다고 밝혔다.
- 페이스북에서 양심 따라 소명하고 수사에 응해 의혹 없애겠다고 강조했다.
- 경찰에 CCTV 포렌식 등 기술 총동원 촉구하며 전북의 봄 올 때까지 기다려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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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후보는 16일 자신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게 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양심에 따라 있는 그대로 소명하고 수사에 응함으로써 단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진실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사당국에도 요청드린다"며 "객관적 사실을 있는 그대로 확인할 수 있는 CCTV 포렌식 등 가용한 기술적 방법을 총동원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수사당국에 촉구했다.
그러면서 "봄은 왔지만 아직 봄같지 않아 마음이 무겁다"며 "진정한 '전북의 봄'이 올 때까지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전날 경찰은 이른바 '식사비 대납 의혹'을 받는 이 후보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후보는 지난해 11월 29일 정읍시 한 음식점에서 열린 청년 모임에서 발생한 식사 비용 72만7000원을 도의원을 통해 대납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