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15일 제35기 해외교환 장학생 선발을 시작했다.
- 국내 4년제 대학 학부생 250명을 선발해 가을학기 파견 장학금을 지급한다.
- 온라인 접수는 21일 오후 3시까지 진행하며 합격자는 6월 25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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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제35기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선발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선발 대상은 소속 대학의 해외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2026년 가을학기 파견 예정인 국내 4년제 대학 학부생이다. 서류 심사와 AI 기반 온라인 영상 면접을 거쳐 총 250명을 선발하며,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파견 국가에 따라 장학금이 지급된다.
온라인 접수는 오는 2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올해 6월 25일 발표된다. 자세한 일정과 자격 요건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단은 2007년 1기 선발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7,900여 명의 장학생을 배출했다. 파견 기간 중 현지 소식을 전하는 '장학생 특파원' 활동과 귀국 후 지식 공유를 지원하는 'MEET-UP Project' 등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해외교환 학생 경험은 청년들이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