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연구데이터 관리법안 공청회 현황을 소개했다.
- 전문가들은 연구데이터 관리 체계 구축과 활용 촉진 방안을 논의했다.
- 황 의원은 데이터 등록 공유 주체에 보상과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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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본인이 대표발의한 '국가연구데이터 관리 및 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안'의 입법 공청회 현황을 소개하며 "데이터 등록 및 공유에 힘쓴 주체에게는 보상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입법 공청회에는 심원식 성균관대 교수, 정해영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센터장, 임형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센터장, 신은정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연구위원 등이 참석해 연구데이터 관리 체계 구축과 활용 촉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황 의원은 "연구데이터에는 생각보다 많은 이해 당사자가 있다"며 "데이터 등록 및 공유에 힘쓴 주체에게는 보상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데이터 생산자가 정당한 보상과 평가를 받을 권리가 있고, 적극적인 공유 노력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법령 시행 초기 단계에 적절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전문가 의견에 동의한다"고 덧붙였다.
황 의원은 "데이터를 생산하는 연구자와 저장, 관리하는 기관, 활용하는 연구자 모두 법령 위반에 대한 부담 없이 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바탕이 마련되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