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14일 인천시 이음카드 캐시백 확대 정책에 대해 자신의 제안을 수용했다고 밝혔다.
- 시민 삶 위기 속 정책 저작권 따질 때 아니라고 하며 공약 가져다 쓰라고 했다.
- 7월 당선 시 100일 프로젝트로 체계적 지원과 1350억 원 재원 마련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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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는 14일 인천시의 이음카드 캐시백 확대 정책 발표에 대해 "제가 지난주에 제안한 '긴급 민생 회복 100일 프로젝트'의 핵심 내용을 사실상 그대로 수용했다"며 "제 정책을 따라와 주니 다행"이라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박 후보는 "중동 전쟁 여파로 물가와 유가가 치솟고, 시민들 삶은 하루하루가 위기"라며 "지금 정책 저작권을 따질 한가한 때냐"라고 했다.

이어 "시민을 살리는 일이라면 제 공약, 얼마든지 가져다 쓰셔도 좋다"면서도 "선거를 앞둔 보여주기식 땜질 처방으로 끝나면 곤란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7월, 제가 9기 인천시장이 되면 약속드린 대로 100일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이음카드 혜택을 흔들림 없이 밀고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청년, 출산 가정, 아동을 아우르는 생애 주기별 맞춤 지원까지 꼼꼼하게 챙겨 민생을 확실하게 살리겠다"고 약속했다.
재정 문제에 대해서는 "재정 걱정은 하실 필요 없다"며 "소요 재원 약 1350억 원은 지방교부세와 지방소득세 증가분으로 거뜬히 감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민생 대책은 타이밍과 실천"이라며 "정책을 흉내내는 것을 넘어, 끝까지 책임지고 해내는 진짜 실력을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위한 길을 거침없이 주도하고 확실하게 실행하겠다"고 다짐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