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그린푸드가 12일 캐치테이블에 전용관 오픈을 발표했다.
- 13일부터 에이치 레스토랑 등 18개 매장이 입점해 예약 편의성을 높인다.
- 13일부터 30일까지 예약 시 20% 할인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현대그린푸드가 외식 매장 예약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캐치테이블에 전용관을 선보인다.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13일 캐치테이블 내 '현대그린푸드관'을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용관에는 에이치 레스토랑 시리즈 7곳을 비롯해 더현대 서울의 프렌치 브런치 카페 '로라스 블랑', 이탈리안 그로서란트 이탈리(EATALY) 3개 매장, '샤브카덴'과 '소바카덴' 등 총 18개 외식 매장이 입점한다.
현대그린푸드는 그동안 일부 매장을 네이버 예약이나 워크인 중심으로 운영해 왔으나, 이번 입점을 통해 고객들이 다양한 매장을 한 번에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 플랫폼 내 통합 운영을 통해 외식 브랜드 인지도 제고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입점을 기념해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현대그린푸드 브랜드위크'도 진행한다.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한 고객에게 결제 금액의 20%를 할인해주는 행사로, 다른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다.
회사 측은 향후에도 외식 매장 이용 고객을 위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외식 사업 경쟁력 강화와 고객 경험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전략이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