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인 그리팅몰에서 '요리는 짧게 응원은 길게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집에서 TV로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문화인 '집관(집+관람)'을 하며 먹기 적합한 가정간편식(HMR) 제품 40종을 정상가 대비 최대 10% 할인해 판매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순살 닭다리살을 각기 다른 3가지 맛 소스로 조리한 닭강정 제품 3종 '흑초블랙 닭강정(정상가 6800원 → 할인가 6120원)', '허니옐로 닭강정(정상가 6800원 → 할인가 6460원)', '땅콩레드 닭강정(정상가 6800원 → 할인가 6460원)'을 비롯해, 찹쌀을 넣어 쫀득한 맛의 도우에 페퍼로니와 치즈를 듬뿍 올린 '원테이블 페퍼로니 피자(정상가 8000원 → 할인가 7200원)' 등이 있다.
집관하며 간단한 주류를 곁들이기 좋은 '감바스 알아히요(정상가 1만 5900원 → 할인가 1만 4310원)', '마라샹궈(8500원 → 할인가 8070원)', '햄폭탄 송탄식부대찌개(정상가 1만 5800원 → 할인가 1만 5010원)'도 할인 판매한다.
늦은 저녁에 먹어도 부담이 적게 끔, 100g 당 당류가 2g 미만으로 만든 '저당 로제 떡볶이(정상가 4800원 → 할인가 4560원)', 부추·표고버섯 등 8가지 채소로 만든 식물성 만두소로 속을 채운 '그리팅 채식교자(정상가 9900원 → 할인가 9400원)' 등도 함께 마련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간편하면서도 고퀄리티인 요리와 함께 집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맛과 편리함은 물론, 건강한 재료로 정성을 다해 만든 HMR 제품을 지속 선보여 건강한 먹거리 트렌드를 지속 이끌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