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5일 교육·인재·청년·여성·가족 분야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 어린이날 행사장에서 아이부터 청년·부모까지 행복한 경북을 약속했다.
- 공공돌봄 확대와 청소년·청년 지원으로 저출산 대응과 가족 친화 지역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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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어린이날인 5일 '교육·인재·청년·여성·가족' 분야 10대 공약을 발표하고 "아이부터 청소년·청년·부모까지 함께 행복한 경북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이날 '2026 경북도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리는 경북도청 신도시 천년숲 행사장을 찾아 어린이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라고, 청소년이 존중받으며, 청년이 도전하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경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5월은 가정의 달이고 이번 주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함께 있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정치는 아이들의 미래를 열고 부모의 걱정을 덜고, 청년의 도전을 뒷받침하는 일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피력하고."공공돌봄, 24시간 돌봄, 방학 돌봄, 방과 후 돌봄, 중학생 돌봄을 확대해 촘촘한 육아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과 질 높은 보육 서비스 제공으로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양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공공 돌봄, 어린이 안전, 성장 기회 확대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경북 조성, 청소년의날 제정, 교통비 부담 완화 추진, 청년·여성 창업 및 리더십 지원, 여성 경제활동 및 경력 단절 예방 강화 등을 담은 '교육·인재·청년·여성·가족' 분야 10대 공약을 내놓았다.
이철우 후보는 "어린이날의 주인공은 아이들이지만.아이들이 행복하려면 부모가 안심해야 하고.청소년과 청년이 지역에서 꿈을 키울 수 있어야 한다"며 "경북을 아이 키우기 좋고, 청소년이 존중받고, 청년이 도전하며, 가족이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대표 가족 친화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또 "저출산 문제는 출산만의 문제가 아니라 주거, 일자리, 교육, 돌봄, 교통, 문화가 함께 연결된 삶의 문제"라고 강조하고 "청년 정책, 가족 정책, 돌봄 정책, 정주 정책을 통합해 아이부터 부모까지 함께 살기 좋은 경북을 만들겠다"며 "아이부터 부모까지 함께 행복한 경북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