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증권이 지난 7일 장애인 자립 지원 사회적기업 브라보비버 제품을 구매해 이주민 지원 단체에 기부했다.
- KB증권은 2023년부터 브라보비버와 협력해 2024년 약 2억600만원, 2025년 약 3억5000만원 상당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
- KB증권은 시각장애인 안마사 채용과 중증 여성 장애인 네일케어 서비스 운영으로 2024년 8월 이후 장애인 의무고용 이행률 100%를 초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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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KB증권은 지난 7일 장애인 고용·자립 지원 사회적기업 '브라보비버(Bravo Beaver)'에서 생산한 건강차와 쇼콜라 세트를 구매해 사단법인 한국이주민건강협회 '위프렌즈'에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위프렌즈를 통해 지원 대상 이주민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KB증권은 2023년부터 브라보비버 제품을 활용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약 2억600만원, 2025년에는 약 3억5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구입해 지역사회 복지기관에 지원했다.
KB증권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시각장애인 안마사를 직접 채용해 치매 어르신과 저소득 독거 어르신에게 안마를 제공하는 '사랑의 안마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중증 여성 장애인을 고용해 철도 이용객에게 네일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섬섬옥수' 사업을 영등포역·오송역·동탄역에서 운영하고 있다. KB증권은 2024년 8월 이후 장애인 의무고용 이행률 100%를 초과 달성하며 현재까지 이를 유지하고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