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9일 오전 6시 58분쯤 경북 영천시 금호읍 냉천리의 한 종합건재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진화 인력 37명과 장비 14대를 급파해 발화 1시간 42분 만인 이날 오전 8시 40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40평 규모 상가 1동과 컨테이너 3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이날 화재가 전기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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