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가 8일부터 e경남몰 대규모 할인 기획전을 시작했다.
- 전 품목 20% 할인 쿠폰을 매주 제공한다.
- 지역사랑상품권 중복 적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소상공인 판로 지원·경제 활성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가 고물가로 인한 도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섰다.

경남도와 경상남도투자경제진흥원은 8일부터 5월 10일까지 운영하는 e경남몰(egnmall.kr)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대한민국 동행축제'에 참여해 전 품목을 대상으로 대규모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 e경남몰은 입점 전 품목을 대상으로 20% 할인(최대 1만원) 쿠폰을 매주 1회 제공한다.
같은 기간 '경남 멍게 대축제' 특별 기획전에서는 멍게 관련 상품을 20% 할인(최대 1만원)에 판매하고, '통영 동행 특가 할인전'을 통해 통영시 주요 상품에도 동일한 혜택을 적용한다. 소비자는 도내 풍부한 지역 특산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경남몰에서는 시·군별로 발행 중인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수 있다. 상품권 할인율(10~12%)과 쿠폰 혜택을 중복 적용하면 추가 가격 인하 효과가 발생한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체감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황영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대한민국 동행축제에 맞춘 이번 기획전을 통해 도민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을 보고, 도내 우수한 농·수산물과 특산품을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e경남몰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판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