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승우 청주시장 예비후보가 8일 재경선 결정을 수용했다.
- 당내 분열 종식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 20일 양자 예비경선 후 1일 최종 결과 발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국민의힘 서승우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8일 전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재경선 결정을 수용하기로 했다"며 당내 분열을 종식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중앙당이 재경선이라는 쉽지 않은 결정을 당이 내렸지만 이를 대승적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민주당의 독주를 멈추고 청주를 다시 뛰게 만들기 위해 시민만 바라보고 끝까지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번 과정에서 마음고생이 컸을 다른 예비후보들에게 위로를 전한다"며 "지금은 갈등이 아니라 하나로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서 예비후보는 자신이 '사법 리스크 없는 검증된 행정 전문가'임을 강조하며, "30여 년간 행정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말이 아닌 결과로 시민에게 체감할 변화를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지난달 26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현 이범석 청주시장 컷오프 결정 이후, 공관위 교체와 경선 번복 등으로 지역 내 혼란이 가중됐다.
공관위원장의 교체, 경선 등록, 정책 반발, 후보의 항의 방문이 이어졌지만 이날 서 예비후보의 공식 입장 발표로 국면이 재정비되는 분위기다.
국민의힘은 오는 20일 서승우·이욱희 예비후보간 양자 예비경선을 진행한 후 승자와 이범석 현 시장과 결선을 치르게 된다.
최종 경선 결과는 다음 달 1일 발표될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