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1일 오전 2시 19분쯤 경북 의성군 봉양면의 한 농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 당국은 진화 인력 29명과 장비 12대를 급파해 발화 1시간 50여 분 만인 이날 오전 4시 9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창고 1동과 농자재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17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화목 보일러 취급 부주의에 의한 발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