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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인천] '첫 승' 키움 설종진 감독 "오늘 경기 집중 우선!"…정현우 등판 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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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 설종진 감독이 2일 SSG전에서 연승 도전한다.
  • 정현우 선발로 브룩스 이주형 등 라인업 짰다.
  • 전날 11-2 완승하며 부임 첫 승과 배동현 데뷔승 거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귀한 첫승 거둔 설종진 감독 "남은 경기가 우선" 강조
선발 정현우 앞세워 연승 도전 "직전 경기서 호투, 오늘도 기대"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부임 후 첫 승의 설렘과 함께 연승을 도전한다.

키움은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2연승을 도전한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키움 정현우가 스프링캠프에서 연습 투구 중이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2026.04.02 willowdy@newspim.com

이날 키움은 브룩스(좌익수)-이주형(중견수)-안치홍(지명타자)-최주환(1루수)-김건희(포수)-박찬혁(우익수)-어준서(유격수)-박한결(2루수)-최재영(3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선발투수는 정현우다.

키움은 지난 1일 경기에서 3연승을 질주하던 SSG를 상대로 11-2로 완승했다. 여러 의미가 담긴 승리다. 이번 정규시즌 첫 승리, 설 감독 부임 후 첫 승리를 더해 전날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던 배동현의 데뷔 첫 선발승이기도 하다.

이날 선수단에 축하 꽃다발도 받은 설 감독은 "기분이 좋다. 선수들이 잘해준 덕이다. 배동현에게도 고맙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분이 좋지만 오늘 경기에 집중하겠다. 만족하고 앞으로 남은 경기에 신경 쓰겠다"고 전날의 기쁨은 잠시 접어두고 앞으로 올 경기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남겼다.

이날 선발투수로 정현우가 나선다. 팀의 연승을 이어가야 하는 중책을 맡았다. 설 감독은 "직전 KT 위즈전에서 잘 던졌다. 어린 선수들이 분위기를 타는 만큼 오늘 잘 던질 거라 생각했다"며 "초반부터 잘 던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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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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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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