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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메이디그룹, 2.87조 규모 자사주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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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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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디그룹이 30일 이사회에서 최대 130억 위안 자사주 매입을 의결했다.
  • 2025년 116억 위안 매입에 이어 누적 388억 위안을 넘어섰다.
  • 작년 매출 4585억 위안 증가와 순이익 439억 위안으로 주주환원 440억 위안을 실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1일 오전 08시2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30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대표 가전 제조업체 메이디그룹(000333.SZ/0300.HK)이 2025년 116억 위안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대규모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메이디그룹은 3월 30일 개최된 제5기 이사회 제13차 회의에서 집중경쟁 방식의 A주 자사주 매입 방안을 심의·의결했다.

회사는 향후 발전 전망에 대한 자신감과 기업 가치에 대한 높은 확신을 바탕으로, 이번 자사주 매입 총액을 최대 130억 위안(약 2조8700억원), 최소 65억 위안으로 설정했다. 재원은 자체 자금 및(또는) 중국은행 순더(順德) 지점의 자사주 매입 전용 대출을 활용할 예정이다.

주당 매입가 상한을 100위안으로 설정한 조건 하에서 매입 상한액 130억 위안을 기준으로 판단할 때, 예상 매입 주식 수는 1억3000만 주 이상이며, 이는 현재 발행 총주식의 약 1.71%에 해당한다. 하한액 65억 위안 기준으로는 발행 총주식의 약 0.85%에 해당한다.

130억 위안 상한 기준으로 이번 자사주 매입 규모는 A주 역사상 상위권에 해당한다.

앞서 중국 대표 백색가전 제조업체인 격력전기(GREE 000651.SH)가 2021년 상한 150억 위안의 자사주 매입 방안을 공시한 바 있다.

메이디그룹은 2025년 연간 보고서에서 지난해 두 차례의 A주 자사주 매입 계획 시행과 H주 자사주 매입을 포함해 연간 총 116억 위안 이상을 자사주 매입에 투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메이디그룹의 누적 자사주 매입 금액은 388억 위안을 넘어섰다.

[사진 = 메이디그룹 공식 홈페이지] 2025년 10월 15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제138회 중국 수출입 상품 교역회(캔톤페어)'에 마련된 중국 대표 가전 제조업체 메이디그룹(000333.SZ) 전시 부스 모습.

이날 저녁 메이디그룹은 신규 자사주 매입 계획과 함께 2025년 연간 실적 성적표를 공개했다.

메이디그룹의 작년 전체 영업수익(매출)은 4585억2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12.1%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39억4500만 위안으로 14.03%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4대 사업별 성적을 살펴보면 스마트홈 부문 매출은 2999억2700만 위안(전년 대비 11.28% 증가), 메이디 빌딩 테크놀로지(MBT) 부문은 357억9100만 위안(25.72% 증가)을 달성했다. 로봇·자동화 부문 매출은 310억1100만 위안(8.05% 증가)이었으며, 산업기술과 기타 혁신사업은 각각 272억3200만 위안과 287억19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해외 매출이 195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하며 전체 매출의 42.93%를 차지했다.

이러한 강력한 성장은 통 큰 현금배당으로 이어졌다.

메이디그룹이 시행한 현금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합산한 총액은 440억 위안에 달했는데, 이는 지난해 연간 순이익의 100%를 주주 환원에 사용한 셈이다. 메이디그룹의 최근 10년간 누적 배당금은 1500억 위안을 넘어섰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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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 120억 달러에 팔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벤처캐피털 스라이브캐피털을 이끄는 조슈아 쿠슈너와 밥 아이거 전 월트디즈니컴퍼니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를 120억 달러(약 17조 원)에 인수한다. 스포츠 구단 거래로는 사상 최고가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ESP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마크 월터로부터 경영권 지분을 넘겨받는다. 월터는 지난해 10월 버스 가문으로부터 100억 달러에 이 지분을 사들였다. 버스 가문은 1979년 제리 버스가 구단을 인수한 뒤 46년간 레이커스를 소유해 왔다. 딸 지니 버스가 아버지 사후 운영을 맡아오다 지난해 월터에게 경영권을 넘겼다. 이번 거래는 NBA 이사회 승인을 거쳐야 확정된다. 레이커스의 몸값은 빠르게 상승했다. 이번 거래가 마무리되면 월터가 100억 달러에 사들인 지 채 1년도 지나지 않아 20% 오른 가격에 손바뀜이 이뤄지는 셈이다. 쿠슈너와 아이거는 성명에서 "평생 NBA 팬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구단 가운데 하나인 LA 레이커스를 맡게 돼 큰 영광"이라며 "제리와 지니 버스의 리더십과 비전에 큰 존경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그 토대를 이어받아 최고 수준에서 경쟁하고, 이 특별한 팀과 팬들, 그리고 LA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덧붙였다. 월터는 "레이커스를 소유한 것은 내 인생의 큰 영광 중 하나였다"며 "특별한 투자였지만 내가 간직할 것은 커뮤니티와 팬들, 그리고 이 팀을 가족처럼 대하는 도시"라고 강조했다. 이어 "레이커스는 로스앤젤레스의 것이며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쿠슈너는 스라이브캐피털 창업자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의 동생이다. 아이거는 미국 여자프로축구(NWSL) 엔젤시티FC의 과반 지분을 인수한 바 있다. 지분을 넘기는 월터도 스포츠 업계에서 이름난 큰손이다. 복합지주회사 TWG글로벌을 이끄는 그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여자프로하키리그(PWHL)에도 투자하고 있다. 2026 NBA 플레이오프에서 슛을 시도하는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8.12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8-1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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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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