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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SPOEX 2026 참가…스포츠 도시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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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시가 31일 SPOEX 2026에 참가해 체류형 스포츠 도시 이미지를 강화했다.
  • 홍보관에 1638명이 방문하며 토더기 포토존과 로잉머신 체험으로 호응을 얻었다.
  • 전지훈련 인센티브와 대회 홍보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스포츠 산업 도약을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체류형 스포츠 도시 이미지 부각
토더기 캐릭터와 체험 호응 증가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최근 서울 코엑스서 열린 국내 최대 스포츠레저 박람회 SPOEX 2026에 참가해 체류형 스포츠 도시 이미지를 강화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GIMHAE:ON, 스포츠가 숨쉬는 도시 김해' 주제로 단독 홍보관을 운영했다. 18㎡ 규모 홍보관은 나흘간 스포츠 종사자·동호인·일반인 등 1638명이 방문했다. 주말인 28일에는 542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경남 김해시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스포츠·레저 박람회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대한민국 대표 체류형 스포츠 도시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사진=김해시] 2026.03.31

캐릭터 '토더기' 포토존과 기념품은 전 세대 인기를 끌었다. 스포츠 종목별 토더기 키링은 전문인 사이에서 호응을 얻어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수상복합레저시설(8월 개장 예정)과 제68회 전국 조정선수권대회(5월 8~10일)를 알리기 위한 200m 실내 로잉머신 체험은 기록 도전을 유발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은메달리스트 참여로 현장 열기를 더했다.

전지훈련 유치존에서는 체재비·이동 차량 지원 등 인센티브를 소개했다. 스포츠 관계자 상담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4월 23~26일, 김해 주최)을 중심으로 관광·숙박·먹거리와 교통 인프라를 홍보해 호응을 얻었다.

시청 하키단·역도단 등 7개 직장운동경기부와 프로축구단 김해FC2008을 통합 홍보했다. 스포츠 문화·산업 공존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김재한 교육체육국장은 "우수 스포츠 인프라와 전지훈련 매력을 전국에 알렸다"며 "체류형 모델 고도화와 수상스포츠 육성으로 미래형 스포츠 산업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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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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