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카카오뱅크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에 참가해 서울시 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위한 '안심통장' 서비스를 소개한다고 27일 밝혔다.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는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주최하는 서울시 최초의 소상공인 종합 박람회다. 소상공인뿐 아니라 창업·경영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방문객들은 150여 개 부스를 통해 금융 상담, 경영 컨설팅, 판로 개척, 역량 강화 교육 등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날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 예정이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행사에서 '사장님에게 가장 좋은 은행, 카카오뱅크'를 주제로 부스를 운영한다. 안심통장, 보증서대출, 부동산담보대출 등 다양한 금융 상품을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 생활을 편리하게 지원해 온 카카오뱅크의 노력을 소개한다
카카오뱅크는 부스 내에 '안심통장 신청해보기' 체험 코너를 마련해, 영업점 방문 없이 약정부터 실행까지 신속하게 완료할 수 있는 안심통장 신청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코너는 실제 대출 신청이 아닌 체험 목적으로만 운영되며, 체험을 마친 고객은 카카오프렌즈 달력과 다이어리를 추첨 증정하는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
카카오뱅크는 "소상공인들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한 성과와 안심통장 사업을 소개하고자 이번 부스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금융 기술을 바탕으로 개인사업자를 위한 다양한 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