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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 김상환 헌재소장 21억9000만원…헌재 재판관 중 오영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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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법재판소가 26일 고위직 12명 재산 평균 21억1072만 원 증가를 밝혔다.
  • 김상환 소장은 지난해 말 21억9166만 원 보유로 전년 대비 4억4579만 원 줄었다.
  • 오영준 재판관이 41억9488만 원으로 최다 재산 신고자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영준, 41억9488만원…김복형은 8억7188만원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이 지난해 말 기준 21억9166만 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헌재 고위직 중 최다 재산 신고자는 오영준 재판관(41억9488만 원)이었다.

헌재는 26일 헌재소장, 헌법재판관, 사무처장 등 고위직 12명의 재산총액 평균이 21억1072만 원으로 전년 대비 6935만 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이 지난해 말 기준 21억9166만 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헌법재판소 고위직 중 최다 재산 신고자는 오영준 재판관(41억9488만 원)이었다. 사진은 김 소장이 지난해 12월 18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선고기일에 참석해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김 소장의 재산총액은 임대보증금 증가 등으로 전년 대비 4억4579만 원 감소했다. 김 소장의 재산에는 본인과 배우자 공동 소유의 서울 서초구 아파트(16억4450만 원), 본인과 배우자 공동 소유의 준대형 자동차(841만 원) 등이 포함됐다.

헌재 고위직 가운데 재산 신고액 1위를 차지한 오영준 재판관의 재산은 41억9488만 원으로, 전년 대비 1억 2000만 원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뒤이어 정정미 재판관(29억6992만 원), 조한창 재판관(28억8185만 원), 김형두 재판관(28억282만 원), 정형식 재판관(25억283만 원), 김 소장(21억9166만 원), 정계선 재판관(19억7488만 원) 순으로 재산이 많았다. 반면 김복형 재판관이 8억7188만 원을 신고했다. 

이외에 하정수 기획조정실장 9억5982만 원, 손인혁 사무처장 11억5989만 원, 이형주 전 심판지원실장 12억8584만 원, 마은혁 재판관 15억3244만 원으로 나타났다.

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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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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