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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통합돌봄 연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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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가 20일 15개 종합병원과 퇴원환자 연계사업 MOU를 체결했다.
  • 통합돌봄법 시행에 맞춰 퇴원 노인·장애인 대상 홍보와 연계를 추진한다.
  • 구·군이 방문간호·요양 등 서비스를 신속 제공하며 단디돌봄 체계를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시-9개 구·군-15개 종합병원 참여
중증질환 노인 등 퇴원 후 즉시 돌봄서비스 연계 추진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통합돌봄 지원법'에 발맞춰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퇴원환자 연계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20일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대구시와 9개 구·군을 비롯해 경북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동산병원 등 지역을 대표하는 15개 종합병원이 참여해 의료·돌봄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병원과 지자체 간 실시간 연계를 통해 퇴원(예정) 환자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 홍보 ▲대상자 연계 의뢰 ▲지역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참여한 종합병원은 퇴원 예정 환자 중 거동이 어렵거나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장애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환자의 상태를 평가해 관할 구·군에 의뢰한다.

  대구광역시는 통합돌봄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대구시] 2026.03.22 yrk525@newspim.com

구·군은 의뢰받은 환자가 퇴원하면 신속히 ▲방문 간호 ▲재가요양 ▲식사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필요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제공할 예정이다.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장애인 등이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주거·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정부 핵심 복지정책이다.

대구시는 2024년부터 제도 시행에 대비해 조례 제정, 추진계획 수립,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기본 틀을 마련해 왔다. 특히 대구형 통합돌봄 모델인 '단디돌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시와 구·군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 있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도울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단디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촘촘한 통합 돌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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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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