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지민이 20일 위버스에 완전체 컴백 소감 전했다.
- 광화문 공연 안전 배려 당부하며 팬들 행복 표현했다.
- BTS가 정규 5집 아리랑 발매하고 21일 공연 생중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팬들을 향한 설렘과 당부를 전했다.
지민은 20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드디어 오늘"이라며 "이날만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겠다. 설레면서도 초조한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광화문 공연을 언급하며 "많은 분들이 내일 공연을 보러 와주신다고 들어 진심으로 행복하다"면서도 "공연을 보다가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 꼭 주변 안전요원에게 알려주시고, 서로 배려하며 다치는 분 없이 함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안전을 당부했다.
끝으로 지민은 "감사하다. 조금 이따 만나자. 아미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이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며, 이날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지금의 방탄소년단'의 이야기를 담고, '삶의 너울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컴백 다음 날인 21일 오후 8시에는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이 열린다. 해당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