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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회동 시즌2]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만난 젠슨 황...게임 업계 회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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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7일 장병규 의장을 만났다.
  • 황 CEO는 크래프톤 PC방서 장 의장과 기념촬영했다.
  • 이후 김택진 대표 등과 AI·게임 협력 논의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후 1시 30분께 크래프톤 PC방 방문해 장병규 의장 회동
이후 김택진 NC 대표와도 회동 예정

[서울=뉴스핌] 정승원 서영욱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을 만났다.

황 CEO는 이날 오후 1시 30분께 서울 논현동 일대에 위치한 크래프톤 PC방에서 장병규 의장을 만났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PC방 앞에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을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서영욱 기자]

제네시스 G90 차량을 타고 나타난 황 CEO는 PC방에 들어가기 전 장 의장과 함께 기념 촬영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황 CEO가 PC방 내부로 들어서자 환호성이 터져 나왔고, 다 함께 "젠슨 황"을 연호하기도 했다.

PC방에서 일정을 보낸 황 CEO는 이후 1시 47분께 차량을 타고 인근의 포털 PC방으로 떠났다.

황 CEO는 이곳에서 김택진 엔씨(NC) 대표를 만날 예정이다. 엔씨는 같은 장소에서 신작 MMORPG 아이온2 개발진이 참여하는 이용자 대상 라이브 행사를 개최한다.

황 CEO와 김 대표는 게임 산업과 AI 기술 접목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과도 소통할 것으로 알려졌다.

황 CEO는 이날 게임 업계 대표들과의 회동을 통해 피지컬 AI를 비롯해 AI 기반 콘텐츠 개발, 엔비디아 AI 컴퓨팅 플랫폼 활용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잠실야구장으로 이동해 두산 베어스 경기의 시구자로 나서고 저녁에는 삼성동에 위치한 깐부치킨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만날 예정이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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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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