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사회·문화·재외 지역등에 보급
[서울=뉴스핌] 김영현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발행하는 '월간 ANDA' 4월호가 20일 발간됐다.
이번 호에서는 불확성이 증폭되는 '전쟁의 시대' 상황에서 '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심도있게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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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스토리에서는 ▲과거 충격 땐 어땠나…유가·주식부터 연준까지 ▲'비축유 208일'의 착시…한국, 여전히 호르무즈에 발목 ▲치솟는 기름값에 소비자 분통…정유사 vs 주유소 '네 탓' 공방을 다뤘다
또한 양도세 중과 부활을 앞둔 부동산 시장을 집중적으로 조망했다. ▲다주택자 매물 압박 본격화 ▲강남 고가주택 수억 원 조정…급매 증가 속 거래 위축 '뚜렷' ▲자산 재배치 전략 유효…키워드는 '다운사이징·리밸런싱' ▲다주택자 매도 전방위 압박…전세 매물 품귀 부를까 ▲"정책 효과는 제한적"…고가주택 향방 공급·심리에 달렸다 등이 눈길을 끈다.
재테크 코너에서는 ▲시장 덮친 중동發 '블랙 스완'…글로벌 자산 이동 어디로 ▲패닉셀 때 '멈춤 버튼'이 작동한다?…'서킷브레이커·사이드카·VI'란 ▲美-이란 전쟁 후폭풍…중동 항로 선박 보험료 최대 50% 할증 등의 내용을 소개한다.
이외에도 ▲[Tech 스토리] 원재료 롤러코스터 시대…롯데웰푸드, AI로 핸들 잡다 ▲[인터뷰] 취임 3년차 장영진 貿保 사장 "조직문화 대대적 혁신…창의적 무역금융 선도 자부심" ▲[시승기] 달리기보다 일상을 택한 '도심형 SUV'…기아 '디 올 뉴 셀토스'도 관심을 끈다.
한편, 뉴스핌 '월간 ANDA'는 (사)한국잡지협회가 주관한 2026년도 우수콘텐츠 보급사업의 잡지로 선정됐다.'월간 ANDA'는 시사·경제·경영 분야 잡지로 포함돼 콘텐츠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인정 받았다.
우수콘텐츠 잡지에 선정되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통해 정부 예산으로 일정 부수를 구매해 공공도서관, 사회복지시설, 재외문화원 등 문화 소외지역 및 관련 시설에 보급된다.
'월간 ANDA'는 2016년부터 뉴스핌이 발행하는 대표 경제·시사 매거진으로, 산업·금융·재테크 등 국내외 경제 흐름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기업 및 시장 이슈를 입체적으로 다뤄왔다. 특히 차별화된 기획 기사와 인터뷰, 투자 분석을 통해 독자들에게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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