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현대에이치티, 스마트홈 네트워크 시스템 부문 브랜드파워 22년 연속 1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현대에이치티가 19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조사에서 스마트홈 부문 2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 HT 브랜드가 인지도, 충성도, 로열티에서 경쟁사 격차를 확대했다.
  • B2C 제품 다각화와 HT PLUS, HT HOME LIFE 고도화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스마트홈 전문 기업 현대에이치티㈜(현대HT)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26년 한국 산업 브랜드 파워 조사'에서 스마트홈 네트워크 시스템 부문 2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사진=현대에이치티 제공]

현대HT의 대표 브랜드 'HT'는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평가하는 세부 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피조사자가 HT에 대해 인식하는 이미지, 이용 가능성, 선호도를 종합한 '로열티 전체 평균' 점수에서 경쟁사와의 격차가 지난해보다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HT는 22년 연속 브랜드 파워 1위 달성을 기반으로 B2C 제품과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여 스마트홈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유통용 도어락과 월패드 등 소비자 접점 제품을 확대하고, 기축 단지 맞춤형 구독 및 유지 관리 서비스 'HT PLUS' 공급도 확대한다. HT PLUS를 기반으로 신축 아파트 수준의 가치를 제공하고, 광고와 생활 편의가 결합된 종합 플랫폼으로 고도화하여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현대HT는 IoT 기반 스마트홈 기기 제어와 아파트 입주민 생활 편의 서비스를 연결한 주거 통합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HT HOME LIFE'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AI가 사용자 생활 패턴과 이용 성향을 반영한 맞춤형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여 편의성을 높인다.

이건구 현대HT 대표이사는 "제품 실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1:1 면접 조사에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초개인화, AI 플랫폼, 데이터 보안 등 사용자 맞춤형 제품 경쟁이 국내외에서 강화될 전망이며, 현대HT는 기술력과 검증된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선도 입지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