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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생산적 금융' 블루북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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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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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투자증권이 17일 자본 재배치의 시대를 다룬 블루북을 발간했다.
  • 부동산 중심 자본 배분을 AI·반도체·바이오 등 전략 산업으로 유도하는 금융 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 신한투자증권은 IB종합금융부를 신설해 발행어음 조달 자금의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반도체·바이오 등 전략산업 자본 유도 필요성 분석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신한투자증권이 '생산적 금융 I : 자본 재배치의 시대' 블루북을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한국 경제 자본이 생산성 높은 산업과 기업으로 이동하는 생산적 금융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분석했다.

1부에서는 부동산과 안정적 자산 중심으로 고착된 자본 배분 구조를 진단하고 AI·반도체·바이오 등 전략 산업으로 자본을 유도하는 금융 플랫폼 구축 필요성을 제시했다. 2부에서는 자본비용 재배치, 가계 자금 머니무브, 회수시장 복원 등 세 가지 전이 경로를, 3부에서는 생산적 금융 전환 과정에서 은행·증권사·벤처캐피털(VC)의 역할 변화를 다뤘다.

[사진=신한투자증권]

보고서는 VC가 세컨더리 시장을 통한 재투자 촉진자로 역할이 확대될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의 생산적 금융 추진단 일원으로 기업투자금융(CIB) 총괄사장 직속 전담 조직 'IB종합금융부'를 신설했다. 올해 발행어음 출시 첫해부터 조달 자금의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할 계획이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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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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