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오현중, '우주를 줄게' 떠나보내며 "서로의 우주 찾는 2026년 되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오현중이 12일 종영한 tvN '우주를 줄게' 종영 소감을 밝혔다.
  • 태형의 친구 김의준 역으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 현장 감사와 가족 의미를 되새기며 시청자들에게 2026년 소망을 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오현중이 마지막까지 작품을 풍부하게 채웠다.

지난 12일 종영한 tvN '우주를 줄게'에서 '김의준'역을 맡았던 오현중의 종영 소감이 공개됐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우주를 줄게' 배우 오현중. [사진=나무엑터스] 2026.03.13 moonddo00@newspim.com

오현중은 태형(배인혁)의 오랜 친구이자 베이비 전문 사진작가 '김의준'역을 맡아 유쾌하면서도 진중한 캐릭터를 유려하게 그려내며 극의 보는 재미를 더했다. 태형과 찐친다운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그를 위해 날카롭고 따뜻한 말을 건네면서 '고민 해결사'적인 모습을 보여 없어서는 안 될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오현중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작품을 떠나보내는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번 현장은 귀염둥이 우주 역을 맡은 박유호 배우 덕분에 매 순간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현장이었다. 짧은 순간들이었지만, 촬영장에 갈 때마다 '우주'와 좋은 동료들, 고생해 주신 감독님과 작가님을 비롯한 모든 스태프분들 덕분에 늘 편안한 마음으로 임할 수 있었다"라며 현장에 대한 그리움과 함께 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함을 드러냈다.

이어 "의준이를 연기하면서 누군가를 깊이 이해하고 보듬어 준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짧은 시간 속에서도 태형이라는 인물을 진심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려 노력했고, 그 마음이 장면들 속에 고스란히 담긴 것 같아 개인적으로도 참 뿌듯했다"라고 캐릭터를 구축할 때의 고민과 애정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회차가 지날수록 '가족'이라는 단어가 가진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 그래서 시청자분들께서도 그 과정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에게 의미가 되어준 태형과 현진처럼, 우리 모두 각자만의 '우주'를 찾아가는 2026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다정한 인사를 건넸다.

moonddo00@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