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초등 영어교육 전문 브랜드 뮤엠영어가 2026년 신학기를 맞아 진행한 '새학기 첫 번째 미션: 영어편지쓰기' 이벤트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영어를 암기 중심의 학습에서 벗어나 직접 사용하고 표현하는 언어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국 가맹점 학생들은 학습 과정에서 접한 원어민 인물 중 한 명을 선택해 영어로 편지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관심사와 꿈, 일상 이야기 등을 영어로 표현하며 학습 내용을 실제 언어 활용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거쳤다.
뮤엠영어는 제출된 편지에 대한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당첨자를 선정했다. 당첨 학생들에게는 닌텐도 스위치, 카메라,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뮤엠영어 관계자는 학생들이 시험을 위한 공부를 넘어 직접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뮤엠영어는 전국 가맹 학원을 중심으로 연 2회 학생들이 영어를 활용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뮤엠영어 측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습에 흥미를 느끼고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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