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에어로케이항공은 12일 충북 영동군에서 열린 '영동군 우수 자원봉사자 격려 행사'에 참여해 자원봉사자들에게 항공권을 전달하고 자사 생수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에어로케이항공은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도내 시·군 우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항공권 후원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에어로케이항공 관계자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영동군 후원을 통해 에어로케이항공은 충북 11개 시·군 우수 자원봉사자 지원을 모두 이어가게 됐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