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다음 달 2일까지 '자금세탁방지제도(AML/CFT) 심화' 집합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개강일은 올해 5월 12일이다.
이 과정은 자금세탁방지제도(AML/CFT) 관련 주요 이론과 실무를 체계적으로 학습해 전문성을 함양하고 이를 실무에 적용함으로써 금융거래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자금세탁방지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현장 전문가들로 강사진을 구성해 금융정보분석원(FIU) 제도 이행평가 기준을 충실히 반영하고 국내외 다양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심층 학습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기간은 오는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총 5일간 20시간이며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화·목) 야간 교육(오후 5시~9시 30분)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