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한준호, 李 공소취소 거래설에 "증명 못한 허위사실을 당당하게 이야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을 팩트 없는 허위로 규정했다.
  • 의혹 제기 기자를 겨냥해 증명 없음과 주목 끌기 의도로 비판했다.
  • 민주당 미적지근 대응에 불만을 표하며 의원총회 논의와 국민의힘 특검 주장은 내부 갈등 전환으로 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당은 왜 미적지근하게 대응하는지 묻고 싶다"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최근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와 검찰 보완수사권 존치를 맞바꾸는 거래를 제안했다는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이 제기된 가운데, 친명(친이재명)계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팩트 없이 대통령께서 마치 공소 취소를 지시한 것처럼 비치게 만들었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한 의원은 12일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해당 의혹을 제기한 기자를 겨냥해 "취재원은 밝힐 수 없다 하더라도 무엇에 근거했는지 명확하게 밝혀야 하는데 증명을 하지 못했다"며 "허위사실을 저렇게 당당하게 이야기한다는 것이 굉장히 놀랍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4.10.02 pangbin@newspim.com

한 의원은 "단독이라는 것을 할 때는 유명세를 떨치고 싶기 때문인데, 주목을 받기 위한 것이거나 민주당이나 정부에 대한 프레임을 짜기 위한 것일 수 있다"며 의혹 제기 배경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어려운 국제 상황과 내부 경제 상황 속에서 대통령께서 열심히 일하는 것을 다 알고 있지 않느냐"며 "정부의 체제 자체를 흔들려고 하는 보도 행태, 이런 찌라시성 취재를 남발하는 것이 과연 옳은가. 저는 자격이 없다고 본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민주당의 대응에 대해서도 불만을 드러냈다. 한 의원은 "대통령에 대한 매우 심각한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임에도 불구하고 왜 당에서 미적지근하게 대응을 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며 "오늘 의원총회에서 이 부분에 대해 논의하자고 이야기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이 특검 도입을 주장하는데 대해서는 "야당 입장에서는 '이때다 싶다'고 생각할 것"이라며 "내부 갈등이 워낙 격화돼 있기 때문에 시선을 외부로 돌리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다. 

jeongwon102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