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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삼례딸기대축제 성황…3일간 12만 명 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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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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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문화재단이 11일 제24회 완주삼례딸기대축제를 성공 마무리했다.
  • 12만명 이상 방문객이 딸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을 즐겼다.
  • 셔틀버스와 스탬프 이벤트로 쾌적 운영하며 지역 홍보에 기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딸기 디저트·공연·체험 어우러진 지역 대표 봄 축제 '자리매김'
셔틀버스 운영·스탬프 이벤트 등 방문객 편의와 관광 홍보 강화

[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완주군 삼례에서 열린 딸기 축제가 전국 각지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완주문화재단은 삼례농협 뒤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 '제24회 완주삼례딸기대축제'가 약 12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농산물인 삼례딸기를 중심으로 공연과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완주의 대표 봄 축제로서 위상을 다시 확인했다.

완주 삼례딸기 축제 장면[사진=완주군] 2026.03.11 gojongwin@newspim.com

특히 지난해보다 다양한 콘텐츠와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축제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장에는 딸기 두바이쫀득쿠키를 비롯해 각종 딸기 디저트와 음료가 마련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 체험도 이어졌다.

우석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예술단체가 참여한 공연 무대도 펼쳐지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 등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방문객 편의를 위한 셔틀버스 운행과 관람객 동선 분산 운영도 눈길을 끌었다. 많은 인파 속에서도 비교적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됐다는 평가다.

또한 완주문화재단과 완주DMO가 운영한 홍보 부스의 스탬프 이벤트는 준비된 기념품이 빠르게 소진될 만큼 높은 관심을 받으며 완주 관광 홍보에도 기여했다.

이번 축제에는 삼례 지역 주민과 농가, 지역 예술인들도 적극 참여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 주민들은 "삼례딸기를 널리 알릴 수 있어 뜻깊고, 지역 주민이 함께 준비해 더욱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전했다.

완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삼례딸기를 매개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완주삼례딸기대축제가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대표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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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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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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