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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이란 사태 비상대책 TF 가동…"수출 피해 최소화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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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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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무역보험공사가 10일 이란 사태 비상대책 TF를 설치했다.
  • 사장이 총괄하며 부사장 3인이 피해 지원 등 파트를 맡았다.
  • 수출기업 대상 긴급 자금 공급과 보험 보상 등 지원을 시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영진 참여 비상체계 구축
피해접수 거래처 다변화 지원

[세종=뉴스핌] 최영수 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가 이란 사태 확산에 따른 수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란 사태 비상대책 TF'를 본격 가동했다.

무보는 지난 10일 '이란 사태 비상대책 TF'를 설치하고 수출기업을 위한 긴급지원방안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무보는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사장이 TF를 직접 총괄하고, 부사장 3인이 각각 피해 지원, 위험 점검, 정책 및 조사 파트를 맡도록 했다.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이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열린 '이란 사태 비상대책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한국무역보험공사] 2026.03.11 gkdud9387@newspim.com

TF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 7개국 및 이스라엘 등으로 수출하는 기업과 중동 지역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실시간 피해 및 애로사항 접수 ▲긴급 자금 공급 ▲정부정책 지원 등을 총괄한다.

긴급지원방안에는 피해기업 유동성 지원을 위해 무역금융 한도와 기간을 늘리고, 보험사고시 신속히 보상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수출 거래선 다변화를 위해 해외신용조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장영진 무역보험공사 사장은 "사태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하여 유동성 지원 및 수출 거래선 다변화를 위한 긴급지원대책을 마련했다"며, "산업통상부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수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정부의 선제적 대응에 발맞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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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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