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맞춤형 리포트로 선제적 건강경영 전략 수립 지원
[서울=뉴스핌] 박가연 인턴기자 = 삼성생명은 10일 기업 건강경영 지원 및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건강경영 컨설팅 서비스'를 올해 초 선보였다고 밝혔다.
서비스 이용 기업의 임직원은 전용 앱을 통해 손쉽게 건강검진을 예약할 수 있으며 매년 검진 병원이 변경되더라도 과거 검진 결과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기업 건강검진 담당자는 수검 인원 확인 및 정산 등 행정 업무를 간소화하고 임직원의 건강 리스크 우선순위를 파악해 관리할 수 있다.

특히 기업 내 임직원의 검진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리포트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기업의 건강경영 리스크를 진단하고 조직 생산성을 고려한 선제적 투자와 건강경영 전략 수립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하반기에는 검진 결과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 제공도 서비스에 포함할 예정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임직원의 건강관리와 건강경영 전략은 중요한 요소"라며 "삼성생명의 기업 건강경영 컨설팅 서비스가 최적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