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美 LACP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대상' 수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아르코가 09일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로 미국 LACP 비전 어워드 통합보고서 대상과 기술적 성추상 동시 수상했다.
  • 아르코는 2024 보고서로 국내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수상 후 2년 연속 국내외 최고 등급을 받았다.
  • 아르코 정병국 위원장은 ESG 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아 문화예술 생태계 지속가능 가치 확산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아르코)가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국내외 공신력 있는 평가 기관으로부터 잇따라 최고 등급을 받으며 국제적 수준의 ESG 경영 역량을 입증했다. 아르코는 최초 발간한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로 국내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GSMA)을 수상한 데 이어,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로 미국 LACP 비전 어워드 대상을 수상하여 2년 연속 국내외 주요 어워드를 석권하는 성과를 거뒀다.

◆美 LACP 비전 어워드 통합보고서 대상 및 기술적 성취상 동시 수상

아르코의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미국 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 주관 '2024/25 비전 어워드' 통합보고서 비영리 단체(Integrated-Non-Profits) 부문 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 전 세계 1000여 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평가에서 아르코는 100점 만점에 99점을 기록했다. 특히 첫인상, 표지 디자인, 메시지 명확성 등 총 8개 평가 항목 중 7개 분야에서 만점을 획득했으며, 보고서 작성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술적 성취상(Technical Achievement Award)'을 동시 수상했다. 이는 글로벌 수준의 보고 역량과 함께 투명한 정보 공개 노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사진=아르코] 

◆첫 보고서부터 이어진 국내외 수상 쾌거… 문화예술 ESG 경영 선도

아르코는 2024년 최초로 발간한 보고서로 한국경영인증원(KMR) 주최 '제23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GSMA)'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문화예술 분야 최초의 성과를 기록했다. 이번 LACP 대상 수상은 국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ESG 경영 전략과 실행 성과가 글로벌 표준에도 부합함을 객관적으로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아르코의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탄소중립 실천, 포용적 예술 지원, 투명 경영 강화 등 문화예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이행 성과가 체계적으로 기술됐다.

아르코 정병국 위원장은 "첫 발간 보고서부터 이번 글로벌 수상에 이르기까지 2년 연속 성과를 거둔 것은 아르코의 ESG 경영 노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이다"라며, "정부의 공공기관 ESG 경영 강화 기조에 발맞춰, 앞으로도 ESG 경영을 기관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문화예술 생태계 전반에 지속가능한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아르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전문은 아르코 누리집www.ark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르코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 문화예술 공공기관의 ESG 선도기관으로서, 2025년 ESG워킹그룹과 함께 도출한 문화예술기관 ESG 지표 고도화와 현장 확산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한변협, 윤석열 변호사 자격 취소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자격을 취소당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한변호사협회는 전날 윤 전 대통령의 변호사 등록을 취소했다. 앞서 법무부가 변협에 등록취소를 명령한 데 따른 것이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자격을 취소당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변호사법 제5조는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그 집행을 받지 않기로 확정된 후 5년이 지나지 않은 자'를 변호사 결격사유로 규정한다. 같은 법 제18조는 '변협은 변호사가 제5조에 따른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변호사의 등록을 취소해야 한다'고 정하고, 제19조는 법무부 장관이 등록 변호사가 결격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되면 변협에 등록취소를 명령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다. 대법원은 지난 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비상계엄 선포 전 일부 국무위원의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hong90@newspim.com 2026-07-29 10:59
사진
서영교 "형소법 오늘 법사위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의 직접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으로 이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29일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의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치권에서 불거진 '대통령 연임 개헌' 논란에 대해 4년 중임제 개헌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현직 대통령 적용에는 선을 그었다. 서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전날 밤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형소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과 법안 처리 방침을 전했다.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서영교 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서 의원은 이번 개정안에 대해 "검사는 기소, 공소유지, 영장청구권으로 경찰을 견제하고 인권을 보호하는 원래의 역할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검찰이 했던 오욕의 역사를 정리하는 법안"이라고 했다. 개정안 처리에 반발하며 소위장에서 퇴장한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국민 세금을 받았으면 열심히 일을 해야 하는데 일 안 하고 나갈 핑계만 찾았다"고 비판했다. 개정안의 구체적 내용과 관련해서는 "검사가 하던 수사는 한국판 FBI인 중수청으로 이관되고, 검사는 수사결과가 미진할 경우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 의원은 경찰이 보완수사 요구를 정당한 이유 없이 이행하지 않으면 검사가 징계나 수사관 교체를 요구할 수 있고, 피해자 역시 이의제기를 통해 수사관 교체나 중수청 보완수사를 요청할 수 있게 조치했다고 부연했다. 또한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범죄 등 7대 약자 대상 범죄는 개별 특별법을 통해 전건 송치되도록 보완책을 갖췄다"며 "피해자 권리를 한층 두텁게 보호하는 진화된 법안"이라고 강조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 표명설에 대해선 "정식 사의 표명이 아니다"라며 "공소청과 중수청이 출범할 때까지 장관으로서 역할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전날 조정식 국회의장의 '대통령 연임 개헌' 언급으로 유발된 논란에 대해 "과도한 해석"이라고 잘라 말했다. 다만 개인적 견해를 전제로 "기존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제로 바꾸는 개헌 자체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개헌을 하더라도 현직 이재명 대통령에게 적용되지 않도록 가는 것이 맞다"고 분명한 경계를 설정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7-29 10: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