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국민의힘, '공천 불참' 오세훈에 "지방선거 승리 위한 현명한 판단 기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민의힘은 09일 6·3 지방선거 공천 신청을 하지 않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올바르게 판단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당 윤리위원장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윤리위 독립성 훼손을 우려하며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오세훈 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중요한 자산이라며 공개·비공개를 막론하고 만남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윤리위원장 사퇴 요구에 선 긋기…"전혀 고려 안 해"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은 9일 6·3 지방선거 공천 신청을 하지 않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관련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판단을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리위원장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선을 그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지방선거 승리라는 큰 목표를 향해 오세훈 서울시장께서 올바르고 현명하게 판단해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예정된 의원총회와 관련해서는 "오 시장의 끝장의총 언급과 상관 없이 지난주 금요일 이미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결정된 의총"이라며 "당 노선 변화와 관련한 토론을 위해 소집된 의총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오늘 의총에서 관련 논의가 나올 수는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 정책 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03.06 pangbin@newspim.com

당 윤리위원장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윤리위 구성이나 위원장 사퇴 문제를 제기하게 되면 윤리위 독립성이 훼손될 수밖에 없다"며 "윤리위 독립성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향후 윤리위 운영과 기능에 도움이 되는 방안이 있다면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천 신청을 하지 않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와 관련한 지도부 차원의 접촉 가능성에 대해서는 "두 분 모두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필요한 중요한 자산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며 "공개적이든 비공개적이든 만남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다만 "그 부분이 언론에 노출되거나 공식적으로 공개되는 단계까지는 아직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당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모든 전략적 고민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onewa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