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권익 신장과 성평등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도의회 민주당 전자영 수석대변인은 7일 "차별과 배제가 없는 성평등이 진정한 민주주의의 완성"이라고 강조하며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했다고 밝혔다. 118년 전 미국에서 여성들이 생존권과 참정권을 위해 용기를 냈던 역사적 사건을 언급했고, 현재도 여성의 권익이 향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여전히 경력 단절, 일터에서의 차별, 그리고 안전에 대한 불안 등 다양한 과제가 존재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여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력단절 여성 구직지원금과 같은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여성의 안전을 위한 정책에도 힘쓰고 있다.
그들은 "차별을 철폐하고 여성의 목소리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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