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6일 오전 소방당국이 경기 의왕시 안양성남간고속도로 청계산3터널 부근에서 화물차 화재를 진압했다.
- 오전 7시 33분 화재 신고를 받고 7시 35분 출동한 소방당국이 장비 7대와 인력 38명을 투입해 23분 만에 불을 껐다.
-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출근 시간대 교통 혼잡을 빚었고 경찰과 소방당국이 화재 원인을 조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왕=뉴스핌] 김가현 기자 = 6일 오전 경기 의왕시 청계동 안양성남간고속도로 터널 인근을 주행하던 화물차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20여 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3분경 안양성남간고속도로 인천방향 11.5K 지점(청계산3터널 부근)을 지나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7시 35분 출동해 7시 41분 현장에 도착했으며, 장비 7대와 인력 3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발화 약 23분 만인 오전 7시 56분경 완전히 진압됐다.
운전자 A씨는 이날 오전 7시경 경기 광주시 소재 가구 물류센터에서 가구를 적재한 뒤 부천으로 향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출근 시간대 고속도로 터널 인근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한때 교통 혼잡이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