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삼화페인트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10일 오전 9시49분 삼화페인트는 전일 대비 30.00%(2850원) 오른 1만2350원(상한가)에 거래 중이다.

삼화페인트는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상한가 기록이다.
이같은 기록은 갑작스러운 회장 별세로 불이 붙은 경영권 불씨가 주가에 영향을 줬을 것으로 해석된다. 삼화페인트는 지난해 12월 고(故) 김장연 회장이 별세한 후 장녀인 김현정 부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후 공동 창업주였던 유희중 전 회장 일가가 보유한 지분이 변수로 작용되며, 꾸준히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이 언급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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