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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10일 중국증시 인사이트 알려줘.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0일 중국증시는 간밤 뉴욕증시에서 연출된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의 강력한 상승세에 따른 영향이 중국 기술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오픈AI의 챗GPT 월간 성장률이 10%대를 회복하고, 금주 새 챗봇 모델 출시 소식은 AI 테마를 둘러싼 호재로 중국증시 AI·테크주에도 상승동력을 부여할 전망이다.
여기에 중국 당국의 상장사 지원 재융자 제도 도입, 자동차 소비진작 정책, 충칭시 부동산 안정화 조치 마련 등 정책 호재도 긍정적 요소로 부각된다. 재융자 제도는 상장사 자금 유동성 강화로 이어져 단기 반등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자동차 소비진작은 내수 부양 기대를 키우며 관련 종목 매수세를 유발한다. 충칭 부동산 안정화 조치는 지역 부동산 시장 회복 신호로 해석된다.
다만, 미중 갈등의 재점화 우려를 키우는 소식들은 부정적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반중(反中) 언론인 지미 라이가 홍콩에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데 대해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낸 것은 미중 갈등을 자극할 수 있어 주목된다.
아울러 일본 자민당의 '역사적 총선 압승'으로 '전쟁 가능 국가'로 회귀하는 헌법 9조 개정 등의 가능성이 제기되며 중일 갈등이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감이 확대, 양국 관계의 불확실성에 따른 영향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투자 방향으로는 오픈AI 소식 등에 포커스를 두고 AI·반도체·클라우드 등 기술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정책 수혜 테마 중심 매수 전략을 제안한다. 구체적으로 △자동차 소비진작 정책 수혜주인 전기차 관련 실적우수 상장사를 우선 주목한다. △재융자 제도 혜택을 통한 상장사 자금난 해소 기대주를 중장기 보유하며 재료 소화를 지켜본다. △충칭시 등 최근 지방 정부를 중심으로 속속 등장하고 있는 부동산 안정화 관련 정책에 주목하며 부동산 산업체인 테마주를 바닥권 매집 대상으로 삼을 것을 추천한다.
금일 중국 본토 A주 증시의 전반적 전망은 기술주 상승세와 정책 호재 우위로 상하이종합지수가 1~2%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금일 주목할 이슈 : [중국증시 데일리 이슈(2.10)] 상장사 지원 재융자 제도, 자동차 소비진작 정책, 택배·물류 기업 대상 행정지도, 충칭시 부동산 안정화 22개조치, 상장사 뉴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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