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재경위 야당 간사도 동석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미국 관세 및 대미 투자 이슈를 포함한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27일 국민의힘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임 위원장과 구 부총리는 이날 오후 4시 국회에서 면담한다. 자리에는 재경위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도 동석한다. 이번 일정은 당초 2월 임시국회 운영과 관련해 야당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사전에 잡혀 있던 회동이다.
다만 이날 오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SNS를 통해 한국 국회의 무역 협정 불승인을 언급하며 자동차 등 주요 품목에 대한 관세를 무역 합의 이전 수준으로 되돌리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면담에서는 관련 사안도 함께 거론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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