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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어드벤처 '점보', 2월 18일 개봉 확정…개성 만점 캐릭터 포스터 5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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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돈'부터 비밀 친구 '메리'까지
영혼의 세계에 맞선 '팀 점보'의 환상적 여정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올 한 해 전 세대 관객에게 용기와 감동을 전할 판타지 어드벤처 '점보'가 오는 2월 18일 개봉을 확정했다.

26일 바른손이앤에이와 바이포엠스튜디오에 따르면 팀 점보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 5종과 30초 예고편이 전격 공개됐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오는 2월 18일 개봉 앞둔 영화 '점보'가 캐릭터 포스터 5종과 30초 예고편 공개했다. [사진=바른손이앤에이/바이포엠스튜디오] 2026.01.26 taeyi427@newspim.com

영화 '점보'는 '뚱뚱보 점보'라 놀림받는 '돈'과 그의 친구들이 위기에 빠진 비밀 친구 '메리'를 구하기 위해 영혼의 세계에 맞서 펼치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5종은 각기 다른 개성과 성격을 지닌 팀 점보의 매력을 한눈에 보여준다. 팀의 리더 '돈'은 "멋진 공연을 보여줄 거야"라는 카피와 함께 순수한 용기를 전하며 신비로운 보랏빛 아우라를 내뿜는 메리는 "난 특별한 능력이 있어"라는 대사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자신감 넘치는 만능맨 '아따', 든든한 해결사 마에, 그리고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우정을 강조하는 누르만까지 더해져 이들이 선보일 앙상블에 기대를 더한다.

함께 공개된 30초 예고편은 '돈'과 친구들이 영혼의 세계에서 온 '메리'를 만나며 시작되는 유쾌한 모험을 담았다. "우리 지금 꿈꾸고 있는 거 아니지"라는 대사는 마법 같은 모험에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어 메리를 위협하며 "이 유령을 영원히 사라지게 만들 거야"라고 선포하는 사악한 악당의 등장과 이에 맞서 하나로 뭉친 팀 점보의 모습은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과연 '돈'과 친구들은 악당의 위협을 물리치고 '메리'를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까. 귀여운 영웅들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2026년 첫 판타지 어드벤처 '점보'는 2월 18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해 관객들을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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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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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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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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