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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 26일 중국증시 '중대형 이슈에 변동성 확대, AI·반도체·우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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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26일 중국증시 인사이트 알려줘.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26일 중국증시는 금주 있을 올해 첫 번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와 중국 공식 제조업 및 비제조업(서비스업+건설업) PMI(구매관리자지수) 1월 데이터 발표, AI와 반도체 관련 대형주들의 슈퍼 실적 주간을 맞아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다. 핵심 이슈를 바탕으로 투자전략을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미국 FOMC 회의가 중국증시에 미칠 영향이 크다. 연준은 27~28일(현지시간) 올해 첫 FOMC 회의를 개최하고 금리를 결정한다. 시장은 금리 동결을 우세하게 보고 있으며 1분기 인하 가능성은 낮아 5월 이후로 미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금리 동결 시 글로벌 자금 유출 우려가 줄어 중국증시 반등 동력이 될 수 있다. 반대로 인하 신호가 약하면 위험자산 매도 압력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 여기에 오는 5월 15일로 임기가 종료되는 파월 의장의 후임자 지명 여부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를 전망이다.

빅테크와 반도체 대형주 실적 발표도 증시 흐름을 좌우한다. 테슬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대표 빅테크와 메모리 반도체 선두기업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씨게이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4분기 실적이 공개된다. 긍정적 실적이 나오면 기술주 랠리가 중국증시의 AI와 반도체 관련 종목으로 이어질 수 있다. 

국내 1월 PMI 발표가 경기 회복 신호를 줄 전망이다. 31일 중국 국가통계국이 제조업과 비제조업 PMI를 공개한다. 12월 제조업 PMI는 50.1로 9개월 만에 확장 국면50 이상으로 돌아섰고 비제조업은 50.2로 상승했다. 춘절 교란에도 가격 지수 개선이 지속되면 경기 확장 기대가 커져 증시 지지선이 된다. PMI가 50 아래로 떨어지면 경기 둔화 우려로 하락 압력이 생긴다.

여기에 금일인 26일 중국 GPU 제조사 일루바타 코어엑스(9903.HK)가 26일 3세대 GPGPU(범용 그래픽 처리장치) 로드맵을 공개한다. 올해 1월 홍콩증시에 상장한 기술주로 AI 칩 테마가 다시금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같은 날 중국정보통신연구원이 주최하는 '2026년 성산(星算)·지련(智聯) 우주 연산 세미나'는 상업우주 테마의 상승모멘텀을 확대할 수 있다. 

투자전략으로는 단기 트레이딩 중심 접근이 적합하다. 첫째, AI·반도체 테마 매수다. GPU·광모듈 관련주를 저가 매수 후 26일 이벤트 후 익절한다. 중제욱창처럼 1.6T 광모듈 수요 증가 기대주가 유망하나 주가 400% 상승 후 조정 가능성을 감안해 5% 이내 단타로 한정한다. 둘째, FOMC 대기 포지션 구축이다. 금리 동결 전망 속 빅테크 연동 ETF나 반도체 종목을 비중 30%로 진입하나 29일 발표 전 포지션 50% 축소한다. 셋째, PMI 선행 대응으로 제조업 ETF를 26일 장중 모니터링하며 경기확장 국면 진입 확인 시 추가 매수한다. 

장기적으로는 AI 슈퍼사이클 지속을 가정해 반도체·광통신 비중 확대가 유리하다. 글로벌 CSP CAPEX 증가로 2026~2027년 광모듈 수요 폭발 예상되며 중국 자립화 정책이 지지한다. 그러나 FOMC 금리 인하 지연과 무역 마찰로 단기 하방 리스크가 크니 이벤트 기반 단타 위주로 접근하라. 실제 투자 시 최신 뉴스 확인과 본인 판단은 필수적이다. 

* 26일 주목할 이슈 : [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美 FOMC 양대 관전포인트, 빅테크∙반도체 대형주 '슈퍼실적 주간',中 1월 PMI 발표, 中 '일루바타', 3세대 GPGPU 로드맵 공개, '우주 연산인프라 구축' 세미나 개최 클릭!

[AI 일러스트 = 배상희 기자]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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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7년만에 상한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SK하이닉스가 31일 장중 상한가에 진입하면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반도체 승부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 불황 속에서 SK하이닉스 인수를 밀어붙였던 최 회장이 최근 주가 급락 국면에서 개인 명의로 처음 자사주를 사들인 지 하루 만에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1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39만6000원(29.95%) 오른 17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고가이자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거래량은 853만6822주를 기록 중이다. 최 회장이 보유한 SK하이닉스 주식 3620주의 평가액은 현재가 기준 62억1916만원이다. 공시상 취득금액 49억31만740원과 비교하면 미실현 평가이익은 13억1884만9260원이다. [사진=뉴스핌DB,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매수 당일 종가인 132만2000원을 적용한 평가액은 47억8564만원으로 취득금액보다 약 1억1467만원 낮았다. 주식을 사들인 직후에는 평가손실을 기록했지만, 이튿날 주가가 상한가로 급반등하면서 하루 만에 13억원대 평가이익으로 전환됐다. 이번 매수는 단순한 내부자 주식 취득 이상의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최 회장이 그룹의 사업 구조를 반도체 중심으로 바꾼 SK하이닉스 인수의 당사자인 데다, 최근에도 AI 시대 메모리 수요와 SK하이닉스의 장기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을 거듭 드러냈기 때문이다. SK의 반도체 사업 구상은 최 회장의 부친인 최종현 선대회장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최 선대회장은 1978년 선경반도체를 세우며 반도체 진출을 추진했지만 2차 오일쇼크로 계획을 접었다. 이후 최 회장이 2011년 하이닉스반도체(현 SK하이닉스) 인수를 결정하고 2012년 SK하이닉스를 출범시키면서 30여 년간 이어진 반도체 사업 구상이 현실화됐다. 최 회장은 당시 출범식에서 "30여년 만에 반도체 사업 진출의 꿈을 이뤘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인수는 당시에도 순탄한 결정은 아니었다. 반도체 업황이 침체돼 있었고, 정유·통신을 주력으로 하던 SK와의 사업적 연계가 뚜렷하지 않다는 반대 의견이 적지 않았다. 15년 전 업황 부진기에 회사 인수를 결정했던 최 회장이 이번에는 주가 급락기에 직접 주주로 나섰다는 점도 주목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장내에서 SK하이닉스 보통주 3620주를 매입했다. 최 회장이 SK스퀘어를 통하지 않고 개인 명의로 SK하이닉스 주식을 보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취득단가는 주당 135만3677원이며 총취득액은 49억31만740원이다. 내부자거래 사전공시 기준인 50억원보다 9968만9260원 적다. 현행 자본시장법상 상장사 임원이나 주요주주가 발행주식 총수의 1% 이상 또는 50억원 이상을 거래하려면 거래 개시 30일 전까지 매매계획을 공시해야 한다. 거래 수량이 발행주식 총수의 1% 미만이면서 거래금액도 50억원 미만이면 사전공시 의무가 면제된다. 시장에서는 최 회장이 사전공시 의무가 발생하지 않는 범위에서 매입 규모를 최대한 늘려 최근 급락장에서 신속하게 책임경영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한편 최 회장은 지난 17일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포럼에서 SK하이닉스 주식에 대해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가만히 갖고 있는 게 재산 보전에 좋은 방법"이라며 "메모리는 앞으로도 계속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을 주면 우상향으로 간다"고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다. dconnect@newspim.com 2026-07-3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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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여론조사 보니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적합도·선호도 여론조사에서 일반 국민은 정청래 후보, 민주당 지지층에선 김민석 후보가 앞서는 흐름이다. 오는 8월 1일 충청권 첫 지역 순회 합동 연설회와 경선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어 민주당 전대 열기가 더욱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김민석(왼쪽부터), 정청래,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방송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29 photo@newspim.com ◆ NBS, 정청래 21% 김민석 19% 송영길 6%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7~29일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조사를 진행한 NBS(전국지표조사)에 따르면, 차기 당대표 적합도 정청래 후보 21%, 김민석 후보 19%, 송영길 후보 6% 순이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34%, 정 후보 29%, 송 후보가 9%로 나타났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 오마이뉴스 민주당 지지층, 김민석 41.6% 정청래 37.7% 송영길 9.5% 오마이뉴스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에스티아이(STI)가 지난 27~28일 전국 18살 이상 성인 남녀 중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11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당대표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김 후보 41.6%, 정 후보 37.7%, 송 후보 9.5%였다. 오마이뉴스 조사는 구조화된 질문지를 사용한 휴대전화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 뉴스토마토, 정청래 36.9% 김민석 28.0%, 송영길 9.2% 뉴스토마토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지난 27~28일 전국 18살 이상 남녀 103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차기 당대표 선호도 1순위로 정 후보가 36.9%였다. 김 후보는 28.0%, 송 후보는 9.2%였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가 44.9%로 정 후보 38.9%보다 높은 지지를 얻었다. 송 후보는 11.2%였다.  선호투표제 도입에 맞춰 실시한 2순위 선호도 조사에서는 송 후보가 33.9%로 가장 높은 응답을 받았다. 이어 김 후보가 12.9%, 정 후보 9.0% 순이다. 송 후보를 2순위로 선택한 57.9%는 김 후보를 1순위로 꼽았다. 36.9%는 정 후보를 선택했다. 미디어토마토 조사는 무선 전화 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민주당은 이번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처음 도입했다. 선호투표제는 유권자가 후보 한 명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1·2·3순위 선호 후보를 함께 기입하는 방식이다. 먼저 1순위 득표를 집계해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그대로 당선자가 결정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땐 최하위 득표자의 2순위 표를 배분한다. 각 여론조사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7-3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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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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