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여의도 FKI타워 임대자문사 선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빌딩 자산 운영 전반에 걸친 통합 솔루션 제공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프롭테크 기반 종합 부동산 관리 서비스 기업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하 에스앤아이)이 여의도 FKI타워의 임대자문사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에스앤아이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부동산 자산 관리 분야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 도심 주요 권역 초대형 오피스 빌딩 임대 관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FKI타워는 여의도에 위치한 초고층 랜드마크 오피스로, 국내외 주요 대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에스앤아이는 FKI타워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임대 관리 수행을 통해 건물 자산가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고도화된 시장 데이터 분석 기반 임대 전략 수립, 임대차 수익 관리 등 빌딩 자산 운영 전반에 걸친 맞춤 통합 솔루션도 제공한다. 특히 맞춤형 임대 자문 서비스를 통해 공실 발생 시 신속한 해소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에스앤아이는 지난 2013년 FKI타워 준공을 앞두고 LG CNS의 본사 이전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후 건물 내 LG화학, 팜한농, 도레이케미칼 등 주요 기업 입주를 추가로 유치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또 2025년에는 LG에너지솔루션의 여의도 파크원 타워1 임차 재계약 및 LG CNS의 유화증권빌딩 임차 계약을 주도했다.

해외 상업용 부동산(CRE) 사업을 총괄하는 정진배 상무는 "에스앤아이는 시설 관리를 넘어 IT 기술과 전략적 임대 관리 역량을 결합한 차별화된 부동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고객사 임직원에게는 편리한 업무 환경을 건물주에게는 최고의 자산 가치를 제공하는 종합 부동산 관리 서비스 기업으로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I Q&A]

Q1.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 FKI타워 임대자문사로 선정된 의미는 무엇인가요?
A. 이번 선정은 에스앤아이가 프롭테크 기반 부동산 자산 관리 전문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의미입니다. 여의도 주요 오피스 랜드마크인 FKI타워의 임대자문을 맡음으로써, 도심권 초대형 빌딩 관리 사업에서의 영향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습니다.

Q2. FKI타워는 어떤 건물인가요?
A. FKI타워는 여의도에 위치한 초고층 오피스로, 국내외 대기업이 다수 입주한 대표적인 랜드마크 빌딩입니다. 이번 자문을 통해 에스앤아이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건물의 자산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Q3. 에스앤아이가 제공하는 임대 관리 서비스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에스앤아이는 고도화된 시장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임대 전략을 수립하고, 임대차 수익 관리 등 자산 운영 전반을 통합적으로 지원합니다. 아울러 공실 발생 시 신속히 해소할 수 있는 맞춤형 자문 서비스를 제공해 건물의 안정적 운영을 돕습니다.

Q4. 에스앤아이가 이전에도 FKI타워와 협업한 사례가 있나요?
A. 네, 있습니다. 에스앤아이는 2013년 FKI타워 준공 전 LG CNS 본사 이전 계약을 성사시켰고 이후 LG화학, 팜한농, 도레이케미칼 등 주요 기업 입주를 성공적으로 유치했습니다. 이와 같은 실적이 이번 임대자문사 선정의 기반이 됐습니다.

Q5. 향후 에스앤아이의 부동산 관리 전략은 어떻게 전개될 예정인가요?
A. 에스앤아이는 IT 기술과 전략적 임대 관리 역량을 결합한 '스마트 부동산 관리 솔루션'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고객사에게는 효율적 업무 환경을, 건물주에게는 자산가치 극대화를 제공함으로써 종합 부동산 관리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blue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