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어르신·장애인·취약계층의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위해 일상지원·식사지원 분야 제공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사지원·방문목욕·동행지원, 도시락·반찬 제공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법인·비영리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 기관은 거창군과 협약 후 서비스를 운영하며, 군은 행정·재정 지원과 품질 관리를 병행한다. 접수 기간은 19일부터 21일까지 거창군청 복지정책과 통합돌봄TF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핵심 서비스"라며 "민·관 협력으로 체감하는 통합돌봄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