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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월 8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금력영자과기(金力永磁·JL MAG 300748.SZ/6680.HK)는 1월 8일 저녁 공시를 통해 2025년 생산·판매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데 힘입어 지난 한 해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전년 대비 127~161% 증가한 6억6000만 위안~7억6000만 위안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5억8000만 위안~6억80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241~300%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금력영자과기는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 소재 기업으로 네오디뮴-철-붕소(NdFeB) 영구자석 제품의 연구개발·생산·판매에 주력하고 있고, 희토류 영구자석 소재 재활용 종합 이용 사업에도 진출해 있다.
지난해 1~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억15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1.81% 늘었고,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382%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업스트림 희토류 원재료 시장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희토류 자석 소재 가격은 2024년 4분기에 바닥을 찍은 뒤 반등했다. 이와 함께 2025년 금력영자과기 제품의 생산·판매량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글로벌 희토류 영구자석 업계 선두 지위를 한층 더 공고히 하게 됐다.
현재 금력영자과기가 생산하는 제품은 신에너지차 및 자동차 부품, 에너지절감형 인버터 에어컨, 풍력발전, 로봇 및 산업용 서보모터, 3C, 저고도 비행체, 에너지절감형 엘리베이터 등 분야에 널리 적용되고 있으며 각 분야의 국내외 선도 기업들과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체화지능 로봇 모터 로터 및 자석 소재 제품, 저공경제 분야에 적용되는 제품은 이미 소량 납품이 이뤄지고 있다.
앞서 지난해 11월 금력영자과기 측은 2021년 3월 2025년까지 연간 4만 톤(t)의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 소재 생산능력을 구축한다는 내용의 5개년 발전 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러한 목표를 기본적으로 달성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장 수요에 따라 연간 2만 t 규모의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 소재 '그린 스마트 제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2027년까지 희토류 영구자석 소재 생산능력 6만 t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